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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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구의원 "각종 비리의혹 행정사무조사 추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이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비리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의 건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행정사무감사 때 제기한 공공기관 취업과 사업 입찰, 계약 등에 대한 비리 의혹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아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려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유희정 2018년 12월 03일 -

큐브2)불법 선거운동한 아파트 통장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구 모 아파트 통장 55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6.13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다른 주민들에게 동의도 받지 않고 거소투표를 신청하고, 통장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데도 현 구청장이 좋은 일을 했다며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희정 2018년 12월 03일 -

前 시장 측근비리 수사 사실상 마무리
◀ANC▶ 경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검찰이 협조해주지 않아 일부만 마무리하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지만, 남은 수사가 진전을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경찰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 10명을 기소 의견으...
유희정 2018년 12월 03일 -

대책 쏟아지지만 뾰족한 해법 '글쎄'
◀ANC▶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정부와 관계기관들이 여러가지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단점도 적지 않아, 울산시가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10월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반구대 암각화 일대. 높이 3미터, 너비 10...
유영재 2018년 12월 03일 -

폐교 유치원 활용 '어렵다'
◀ANC▶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폐교를 유치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집중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폐교들이 대부분 외곽지역에 있는데다 이미 다른 시설로 활용중인 곳이 많아 난항에 부딪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울산지역에서 학교 이전 등으로 비어 있거나 자체 활용중인 ...
이상욱 2018년 12월 03일 -

치솟는 물가..외식·장보기 '겁난다'
◀ANC▶ 인건비와 재료비가 줄줄이 오르며 음식값도 덩달아 뛰고 있습니다. 외식하기 겁난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라면과 치킨도 가격 인상에 동참하며 장바구니 물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이 식당은 얼마전 9천 원 받던 소고기국밥을 1만 원으로, 1만 원 받던 설렁탕은 1만1천 원으...
조창래 2018년 12월 03일 -

오늘 강수량 8.2mm.. 내일 오전 또 비
오늘(12\/3) 울산지방은 8.2mm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현재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내일 오전에 1~9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낮최고기온이 19.2도를 기록하며 포근했지만 내일은 12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다소 춥겠습니다. 한편, 울산은 내일 오후부터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대기 ...
2018년 12월 03일 -

태화강동굴피아 '겨울 속 판타지 숲' 운영
태화강동굴피아에 '겨울 속 판타지 숲' 테마 공간이 조성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내일(12\/4)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제4동굴에 판타지 속 상상의 숲을 재현한 '겨울 속 판타지 숲'을 운영합니다. 판타지 숲은 겨울 속 푸른 숲을 다양한 색채감으로 표현하고 멜로디와 피톤치드 등 청각과 후각 효과를 더해 오감을 느낄 ...
2018년 12월 03일 -

큐브4)울산 사학기관 경영평가 '낙제점'
울산시교육청이 밝힌 사학기관 경영평가에서 법인 경영성과 결과는 65점 만점에 평균 27.2점으로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법정부담금 부담률은 지난해 평균 3.1% 보다 낮은 2.8%, 수익용 기본재산 수익률은 1.3%에 그쳤습니다. 한편 학교 경영성과에서는 평가척도 35점 만점에 평균 23.8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12월 03일 -

세무행정 착오..동해가스전 취득세 21억 원 환급
울산시와 울주군의 세무 행정 착오로 수십억원의 지방세를 환급하게 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난 2016년 11월 동해가스전을 준공한 한국석유공사와 포스코대우로부터 취득세 34억원을 추징해 울주군에 납부하도록 했지만 이들 두 개 회사는 해당 시설이 과세대상이 아니라며, 조세심판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했...
이상욱 201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