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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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수(11\/28,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춘해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창공제 수익금 50만 원 손겸목 5만 원 임찬섭 5만 원 강재림 3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상욱 2018년 11월 28일 -

<경남> 삼층석탑 '77년 만의 귀환'
◀ANC▶ 산청 둔철산 자락에 있던 국보 제105호 '범학리 삼층석탑'이 77년 만에 고향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탓에 기나긴 타향살이를 한 끝에야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서윤식 기자. ◀END▶ ◀ V C R ▶ 9세기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져 산청 둔철산 자락에 있던 국보 제105호 범학리 3층석탑, 국립...
2018년 11월 28일 -

<포항> 경북·울산 연계사업 3,700억 규모 추진
◀ANC▶ 해오름 동맹인 포항과 경주,울산시가 어떤 사업을 함께 추진해야 서로에게 도움이 될까요? 국토연구원이 24개사업 3,700억원 규모의 연계협력 사업을 제시했는데, 화물차 자율주행 도로와 광역교통시스템 구축이 핵심 사업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화물차가 요금소를 지...
2018년 11월 28일 -

"중구 건설사업 경남 업체가 독점.. 특혜 의혹"
중구가 발주한 각종 사업의 수의계약을 경남 창원의 한 업체가 독점에 가깝게 따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강혜경 의원은 오늘(11\/27) 중구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남 창원의 한 업체가 중구가 발주한 건설사업 중 24억 원 규모를 수의계약으로 가져갔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이 업체가 ...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부·울·경 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
울산·부산·경남이 지방분권 실천을 촉구하는 공동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부·울·경 지방분권협의회와 한국지방정부학회 등은 오늘(11\/27)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결의대회에서는 시민단체, 학계 대표 등이 지방분권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공동 결의...
홍상순 2018년 11월 28일 -

울산 수출 모처럼 '활짝'..10월 실적↑
◀ANC▶ 지난 달 울산의 수출이 올들어 가장 높은 수출액과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5대 수출 품목 모두 수출액이 급증했는데 19개월만에 처음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7.5% 급증한 68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26.2%의 수출 감소를 기록...
조창래 2018년 11월 28일 -

오늘 낮 최고 14도, 미세먼지 '나쁨'..내일 3~15도
울산지방 오늘(11\/28)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낮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중국에서 날아온 황사의 영향으로 울산도 오늘 하루종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5도의...
최익선 2018년 11월 28일 -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이안제 '설치 안 한다'
지난해 말 진하해수욕장 모래 유실을 막기 위해 설치된 지오튜브가 모래 이동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진하 해안 모래 유실 방지를 위한 이안제 설치공사 모니터링 용역결과 보고회에서 지난해 명선도와 팔각정 사이에 설치된 지오튜브가 효과가 있어 이안제 추가 설치 필요가 없는 것으로 ...
이상욱 2018년 11월 27일 -

유흥업소 업주 협박해 돈 뜯은 전직 기자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영업사실을 약점 잡아 유흥업소 업주들에게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전직 전문지 기자 6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유흥업소 업주 8명에게 자신이 기자로 일하며 알게 된 경찰관과 법조인들을 통해 불법 영업을 단속하게 만들겠다고 협박해 6천 2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
유희정 2018년 11월 27일 -

뒤차 경적에 욕하고 진로 방해…보복운전자 벌금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뒤차가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고의로 진로를 방해하며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경남 양산시 물금읍의 한 도로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하다 뒤따르던 차량이 경적을 울리자 욕설을 한 뒤 상대 차량의 ...
조창래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