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유럽 신재생에너지 회사 CIP 부유식 해상풍력 관심
유럽의 신재생에너지 펀드 매니지먼트 회사인 CIP의 야콥 풀슨 회장과 SK E&S 경영진이 오늘(11\/20) 울산시를 방문했습니다. CIP는 지난 8월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투자 의향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CIP는 대만에서 900MW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전 세계 15개...
서하경 2018년 11월 21일 -

시민신문고위원회 6개 분야, 자문위원 위촉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오늘(11\/20) 자문위원 9명을 위촉했습니다. 위촉 위원은 도시계획 등 6개 분야로 한삼건 울산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를 포함한 9명입니다. 자문위는 분기별 1회 자문위 회의를 열어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고충 민원에 대해 조언합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21일 -

성금 수(11\/21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장병윤 20만 원 울산사랑의교회 20만 원 박상철 6만 원 황찬우 5만 원 황순자 3만 원 이경민 2만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8년 11월 21일 -

<경남> 한파 대비할 전문인력 부족
◀ANC▶ 재난안전법이 개정되면서 한파도 이젠 재난에 포함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한파 재난에 대처해야할 지자체들은 전문 인력이 부족해 허덕이고 있습니다. 경남 박민상 기잡니다. ◀END▶ ◀VCR▶ 한파도 자연재난에 포함하는 재난안전법이 지난 9월 개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를 지원 ...
2018년 11월 21일 -

<부산>'불수능' 여파...'수능 특수' 실종
◀ANC▶ 이 맘 때쯤, 유통가는,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몰리는 이른 바 '수능 특수'를 누리는데요. 유독 어려웠던 올해 입시 여파로 올해는 이 '수능 특수'도 없다고 합니다. 부산 임선응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VCR▶ 부산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입니다. 점심 시간, 학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려...
임선응 2018년 11월 21일 -

(경제브리핑)주택 매매 '감소' 전월세 '증가'
◀ANC▶ 주택가격 하락이 지속되면서 매매 보다는 전월세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크게 떨어지며 정유업계의 4분기 실적악화가 우려됩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는 줄어든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
조창래 2018년 11월 21일 -

민주노총 내일(11\/21) 하루 총파업.. 울산도 동참
민주노총의 총파업 결정에 따라 금속노조 울산지부와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중공업지부 등 울산지역 주요 노조가 내일(11\/21) 하루 파업을 벌입니다.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확대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반대하고, 비정규직 철폐와 재벌 적폐 청산 등을 요구하기 위해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파...
유희정 2018년 11월 21일 -

울주종합체육공원 예산낭비 집중 추궁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울주종합체육공원 주경기장을 실내체육관으로 변경하기에 앞서 이 일대 부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실내체육관 설계변경에 250억 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는데도 전체 부지 활용도는 더 떨어진다고 꼬집었습니다. 정의원은 현재 계획...
이상욱 2018년 11월 21일 -

오늘 밤 비 조금, 낮 최고 14도..내일 5~10도
울산지방 오늘(11\/21)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비가 조금 오다 그친 뒤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차차 맑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오늘은 0.5~1미터 높이...
최익선 2018년 11월 21일 -

'선거구민 식사 제공' 장만복 전 동구의장 벌금형
선거 출마를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장만복 전 동구의회 의장이 1심에서 피선거권을 박탈당하는 벌금 4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장 전 의장은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지난해 9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회원 75명에게 159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고, 자신의 이름과 직함이 적힌 볼펜 80개를...
유희정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