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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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 86명 채용 ..평균 17.1대 1
울산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 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6개 직종, 86명 모집에 천468명이 접수해 평균 1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전체의 94%인 천386명이 지원했으며, 남성은 82명에 불과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5일 시험장소와 일정을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내년 1월 15일 최종합격...
이상욱 2018년 11월 14일 -

울주군, 구영운동장 건립 내년 본격화
울주군 범서읍 구영운동장 조성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내년도 당초예산안에 구영운동장 조성 사업비 51억원을 배정했으며, 내년까지 토지 보상을 마무리 지은 뒤 2020년 착공해 2021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1차 추경에 사업비를 편성할 계획이었지만 재원 부족 때문에 ...
이상욱 2018년 11월 14일 -

어제(11\/13) 울산 하늘에서도 유성 관측(영상제보)
어제(11\/13) 저녁 울산 하늘에서도 지구로 떨어지는 유성이 관측돼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 상위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습니다. 유성 목격자들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55분쯤 울산 북쪽 하늘에서 푸른빛을 내고 떨어지는 유성이 관측된 가운데 울산-부산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 블랙박스에 녹화된 낙하 장면이 SNS ...
최익선 2018년 11월 14일 -

<부산> 음주운전 근절 배지 달기 운동 본격
◀ANC▶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윤창호씨 사건'을 계기로 음주 사고 유발자를 엄단하는 윤창호법 제정 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윤 씨의 친구들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국화 배지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 46일 만에 세상을 떠난 윤창호...
2018년 11월 14일 -

<경남> 일자리 창출에 1조2천억 투입..성과는?
◀ANC▶ 일자리 창출이 사회적 화두가 되면서 올해 경남에서만 1조 원 넘는 돈이 일자리 창출 사업에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예산에 비해 성과는 미흡하다는 질타가 경남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쏟아졌습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경상남도가 올해 9월 말까지 일자리 창출에 투입한 예산은 작년보다 20% 늘어...
2018년 11월 14일 -

(경제브리핑)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울산 단 2곳
◀ANC▶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65개사 발표됐는데 울산에서는 단 2개사만 포함됐습니다. 티에스엠텍 온산 공장이 지난 달 법원경매 최고가인 380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한상공회의소가 대기업 부럽지 않은 근로환경을 갖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65개사를 발표했습...
조창래 2018년 11월 14일 -

오늘 낮까지 비 조금..내일 대체로 맑음,6~16도
울산지방 오늘(11\/14)은 동풍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낮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대입 수능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먼바다를 중...
최익선 2018년 11월 14일 -

유니스트 '의자 겸 자전거` 개발
유니스트 연구팀이 개발한 운동소품 '의자 겸 자전거'가 오는 17일까지 두바이 '디자인 위크 2018`에 초청, 전시됩니다. 유니스트 박영우 디자인-공학융합전문대학원 교수와 박상진·조은준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의자도 되면서 운동기구로도 사용할 수 있는 `스툴디(stool.D)`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툴디'는 사...
이상욱 2018년 11월 13일 -

(울산해경)명선교에서 30대 남성 추락.. 해경 구조
오늘(11\/13) 낮 1시 30분쯤 울주구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교에서 35살 심모 씨가 다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심씨는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다리 난간에서 미끄러져 바다로 추락했다는 심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 -

이낙연 총리, 현대차 노사에 양보·타협 촉구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현대차 노사 양측에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습니다. 이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이 사업에 희망을 거는 광주시민과 광주 근로자를 생각해 현대차 노사가 대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도 원내대책회의에서 "협상만 타결되면 민주당과 중앙정부는 광...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