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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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추락사...독감 치료약 부작용 가능성
◀ANC▶ 독감에 걸려 '타미플루'를 복용한 여중생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숨진 여중생은 약을 먹은뒤 환각이나 환청 증상을 호소했는데, 경찰은 타미플루 부작용과 관련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지난 22일 오전 6시쯤, 부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여중생 13살 A양이 숨진 ...
임선응 2018년 12월 25일 -

(경제브리핑)내년 9천 가구 신규 분양
◀ANC▶ 내년에 울산지역에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가 3년만에 9천 가구가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이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주택경기 침체로 최근 2년간 꽁꽁 얼어붙었던 울산에 내년에는 9천 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
조창래 2018년 12월 25일 -

오늘 구름 많아져, 낮 최고 9도..내일 2~9도
울산지방 성탄절인 오늘(12\/25)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에 있어 산불 등 각종 화...
최익선 2018년 12월 25일 -

(경제)내년 울산 신규 아파트 분양 9천 가구 전망
울산에 내년에는 9천 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내년도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분양예정 물량은 9천380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올해 분양 예정이던 9천 가구 가운데 실제 분양된 아파트가 400 가구에 그치며 분양 물량이 이월됐기 때문인...
조창래 2018년 12월 24일 -

(경제)울산농기센터,블렌딩 쌀 자체 브랜드 개발
울산농업기술센터가 맞춤형 블렌딩 쌀인 '정성지은 180일 미호지음'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백미밥보다 잡곡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건강에 좋은 다양한 재료를 혼합하는 등 블렌딩 쌀에 대한 수요가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성지은 180일 미호지음 브랜드를 개발했으며, 앞...
조창래 2018년 12월 24일 -

울산시 제1호 민간정원 탄생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의 '온실리움'이 울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습니다. 온실리움은 온실을 주제로 제주도 팽나무 등 보존가치가 높은 수목이 식재돼 민간정원으로서의 가치를 평가받았습니다. 온실리움은 8천143㎡에 전통과 문화·식물정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24일 -

큐브4)중구 원도심에 고복수 음악살롱 개관
일제강점기에 큰 인기를 누렸던 울산 출신 고복수 선생을 주제로 한 음악 살롱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청은 중구 원도심 지역의 주택을 리모델링해 고복수 선생의 삶과 대표곡 '타향살이' 등 선생의 음악을 조명하는 음악 살롱을 조성했습니다. 음악 살롱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24일 -

큐브3)부산 기장∼경남 양산 국도7호선 26일 개통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서 경남 양산시 동면을 연결하는 국도 7호선 6km구간이 모레(12\/26) 오전 8시부터 개통됩니다. 기장군 정관읍에서 양산시 명동을 잇는 2구간은 내년 4월, 울산 울주군 청량읍까지 연결하는 3∼4구간은 2020년 하반기 개통 예정입니다. 또 울산 남구 옥동까지 연결되는 마지막 5구간은 2023년 준공 예정...
홍상순 2018년 12월 24일 -

LTE 현장 \/ 성탄 전야 '눈꽃으로 물들다'
◀ANC▶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도심 곳곳이 시민들로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아쉽게 눈은 내리지 않고 있지만 눈꽃축제장에서는 화이트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를 LTE로 연결합니다. 유영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지금 이 곳은 하얀 눈과 화려한 조명이 어우려져 축...
유영재 2018년 12월 24일 -

도시민박 추진..안전교육 강화
◀ANC▶ 울산 원도심의 오래된 주택을 숙박업소로 활용하는 도시형 민박 사업이 추진됩니다. 원도심의 특색을 살려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건데, 최근 민박의 안전에 대한 불안이 커진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도심 골목길 안쪽에 자리잡은 작은 기와집. 옛 한옥의 ...
유희정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