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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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린 '공청회'..온도차 커
◀ANC▶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달 안전기준 강화에 대한 여론을 듣겠다며 개최한 설명회가 사전 홍보 없이 열려 30분도 채 안 돼 무산된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오늘(11\/6) 공청회가 다시 열렸는데 원안위가 발표한 안전기준 대책이 울산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지적입니다. 주희...
2018년 11월 06일 -

자영주유소도 가격인하 동참
◀ANC▶ 오늘(11\/6) 0시를 기해 유류세가 15% 인하됐습니다. 직영주유소는 물론 일부 자영주유소들도 가격인하에 동참하며 운전자들이 가격 인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GS칼텍스가 직영 운영하는 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 당 1천532원, 경유는 1천368원 입...
조창래 2018년 11월 06일 -

이슈\/광주형 일자리 급물살 \/ 노조는 결사반대
◀ANC▶ 자동차업계 평균의 반값 연봉을 지급하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자동차 산업 전반에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며 연일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
최지호 2018년 11월 06일 -

조직개편 의회 반발\/이번에는 견제하나?
◀ANC▶ 자유한국당 울산시의원들이 울산시의 조직개편안에 대해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회에 이어 그동안 집행부에 사실상 끌려다니기만 한 울산시의회가 이번에는 제대로 된 견제 기능을 할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조직개편안입니다. --------------------------...
서하경 2018년 11월 06일 -

집중취재\/세입 급감 지출 급증..재정 바닥
◀ANC▶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한 울산의 각 기초자치단체들이 세입은 줄어드는데 지출은 급증해 재정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돈을 빌려와야 할 형편입니다. 지방자치제 도입 20년 역사 이래 최악의 재정 상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에서 재정자립도...
유영재 2018년 11월 06일 -

(큐브1)2019학년도 수능 울산 26개 고사장 확정
오는 15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울산지역 수험생은 만 3천219명이며, 전체 26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모든 수험생은 수능 전날인 14일 오전 11시에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개인 수험표를 교부받은 뒤 수능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고사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고 밝혔습...
이상욱 2018년 11월 06일 -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대책 수립 공청회 개최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오늘(10\/6) 오후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지진 안전과 전문가 등이 참여한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4일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2018년 11월 06일 -

(큐브3)북부경찰서 기공식 개최..2020년 완공
울산 북부경찰서 기공식이 오늘(11\/6) 오후 북구 송정지구 예정부지에서 열렸습니다. 북부경찰서는 393억 원의 예산으로 연면적 천6백여 ㎡, 지상 5층 규모의 본관과 별관을 지어 오는 2020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북구지역은 그동안 관할 경찰서 없이 5개 동을 중부서가, 3개 동을 동부서가 각각 담당했으며, 지난 2008년...
최지호 2018년 11월 06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의 무리한 조직개편 반대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1\/6) 시의회에서 울산시의 조직 개편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문화관광체육국을 경제부시장이 관할하도록 한 울산시의 조직개편은 경제부시장 개인을 위한 억지스러운 조직개편이라며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도시의 미래성장기...
서하경 2018년 11월 06일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전면 중단해야"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6)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 일자리 논의를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광주 빛그린 산업단지에 현대자동차의 위탁 생산 공장이 들어서면 자동차산업 전반에 위기를 가져올 것이라며, 5만여 조합원들이 총력 투쟁에 나서 광주형 일자리를 저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
최지호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