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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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몰카 잡으랬더니.. 몰카 찍은 경찰관
◀ANC▶ 여성의 신체를 휴대폰 카메라 등으로 몰래찍는 몰래카메라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를 잡아야 할 경찰관이 오히려 몰래카메라를 찍다 적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난 20일 새벽 5시, 112 상황실로 한 여성의 신고가 접수됩니다. 처음 만난 남성에게 숙박업소...
2018년 10월 23일 -

경제브리핑->10월말부터 DSR규제 더 심해진다
◀ANC▶ 이달부터 은행권을 시작으로 총체적상환능력비율, 이른바 DSR규제가 한층 강화됩니다.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31일부터 은행권을 시작으로 총체적 상환능력비율, 이른바 DSR규제가 강화돼 대출창구 문턱이 더 높아질 전...
이상욱 2018년 10월 23일 -

오늘 낮 최고 22도, 미세먼지 '한때 나쁨'
울산지방 오늘(10\/23) 오전 한 때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나쁨'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0\/24)은 맑겠으며 10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모레부터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겠으며,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
홍상순 2018년 10월 23일 -

창작 뮤지컬 '이예' 공연 26-27일 개최
조선시대 외교관이자 통신사였던 울산 출신 충숙공 이예 선생의 삶을 다룬 창작 뮤지컬이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이순신'과 '오델로'에서 주연을 맡았던 뮤지컬 배우 이광용이 주인공 이예 선생 역을 맡았습니다. 또, 드라마 '왕건'과 '대조영'에서 좋...
유영재 2018년 10월 22일 -

3D 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부품 57억 매출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추진하는 3D 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부품 연구개발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3D 프린팅 첨단기술연구센터가 지난 2015년 문을 연 이후 전기차용 모터하우징 등 44건의 시제품을 제작해 5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유니스트는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0...
유영재 2018년 10월 22일 -

태화강 연어 작년보다 빨리 회귀…4마리 발견
올해 태화강 연어가 작년보다 빨리 회귀했습니다.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오늘(10\/22) 태화강 중류 범서읍 구영교 인근 포획장에서 회귀 연어 4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생태관은 올해 연어 회귀는 작년보다 5일 이 빨라 더 많은 연어가 태화강에 돌아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22일 -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 역점사업 발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0\/2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3대 역점사업을 발표했습니다. 1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식품산업 자립기반 조성, 남북교류협력사업 기반 구축을 위해 구·군별 조례를 재정 또는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강석구 시당위원장도 울산 재성장협...
서하경 2018년 10월 22일 -

황세영 의장, 인사청문회 법률 마련 요구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은 오늘(10\/22) 국회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지방의회가 인사청문회를 통해 지방자치단체를 견제할 수 있도록 정부가 관련 법률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보좌기능을 높이기 위해 의회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인사권 독립을 요구했...
서하경 2018년 10월 22일 -

울산혁신도시 부지 되팔아 수십억 시세차익 의혹
울산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를 매입한 한 건설업체가 시세차익 수십억 원을 남기고 의료법인에 되판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지역 A 의료법인은 B 건설업체가 169억원을 주고 분양을 받은 혁신도시클러스터 8지구 부지를 230억원에 사는 조건으로 인수계약을 맺었습니다. 일부에서 이를 두고 취득 당시 가격에 물가상승...
유영재 2018년 10월 22일 -

큐브2)중·고교 화장실 몰래 카메라 점검
울산시교육청이 올 연말까지 학교 내 몰래 카메라 탐지작업을 벌입니다. 대상은 중·고등학교를 비롯해 특수학교와 직속기관 등 모두 140곳의 화장실로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섭니다. 각급 학교 교직원과 주식회사 에스원은 전파탐지기 등 장비 6종이 동원해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