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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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오토바이 충돌..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오늘(7\/27)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지내마을 앞 삼거리에서 언양에서 경남 양산으로 가던 오토바이가 마주오던 SUV차량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28살 박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 63살 손모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2018년 07월 27일 -

진드기 매개질환 환자 잇따라 발생
울산에서도 진드기 매개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울주군에서 50대 남성이 진드기에 물려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올해 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4명의 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울산시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다며 농사나 등산, 벌초 등...
유영재 2018년 07월 27일 -

생명의숲, '가로수 물주기' 시민참여 당부
중복인 오늘(7\/27) 울산생명의숲은 지역 환경·봉사단체와 함께 가로수 물주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생명의숲은 가로수가 도심 기온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시민들은 생활주변에 있는 가로수에 지속적으로 물을 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27일 -

야간에도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주의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오존주의보가 늦은 시각까지 발령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제(7\/26) 남구와 동구는 오존주의보가 오후 9시에 해제됐고, 울주군은 오후 8시, 중구는 6시에 각각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낮 동안 해상에서 발생한 오존층이 측정 기준치 0.120ppm보다 높은 상태로 내륙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나...
최지호 2018년 07월 27일 -

현대미포조선 임·단협 타결…22년 연속 무분규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2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투표에서 조합원의 96.4%가 투표에 참여해 59.8%의 찬성률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24일 18차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 명절귀향비와 생일축하금 등 단협 항목의 기본급화,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 ...
조창래 2018년 07월 27일 -

송철호 시장 "현대차 타결 환영..상생 첫 걸음"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27)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완전타결한 데 대해 "미래를 향한 상생의 첫 발걸음이 되기를 기원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송 시장은 "8년 만에 여름 휴가 전 노사협상 타결을 끌어낸 현대차 조합원들에게 성원을 보내면서 조합원들이 여름 휴가를 잘 다녀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27일 -

현대차 임협 8년만에 휴가전 완전타결..조인식
현대차 노조는 오늘 새벽 끝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에서 투표 조합원 63.4%의 찬성으로 올해 임금협상안을 가결한 뒤 오늘 오전 사측과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합의안은 기본급 4만5천 원 인상과 성과금 250%에 격려금 280만 원, 전통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 회사 노사가 여름 휴가 전 임금협...
조창래 2018년 07월 27일 -

낮 최고 34.3도..밤 5~30mm 소나기
중복인 오늘(7\/27)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34.3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밤에는 5~30mm의 소나기가 내려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25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낮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오존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나들이 등 야외 활동에 주의가 필요...
유영재 2018년 07월 27일 -

현대차 임협 8년만에 휴가전 완전타결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7\/26) 열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노사가 도출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63.39%의 찬성률로 통과시켰습니다. 합의안은 기본급 4만5천 원 인상과 성과금 250%에 격려금 280만 원, 전통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 등입니다. 노사가 임금 관련 협상을 여...
이용주 2018년 07월 27일 -

<부산> 녹조 확산.. 낙동강 생태계 '비상'
◀ANC▶ 연이은 폭염 속에 낙동강에 녹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지역 바깥 쪽 바다에는 적조까지 발생해 낙동강 어민들의 조업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배를 타고 낙동강 하류에 나가봤습니다. 초록색 물감을 푼 듯,강물이 온통 녹색입니다. 강변을...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