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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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행복콘서트 '아이돌 총출동'..4일 개최
인기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하는 남다른 행복콘서트 특집 쇼챔피언이 오는 4일 오후 7시 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워너원과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에이프릴 등 아이돌 그룹 10여개 팀이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울산mbc와 남구청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행사장 주변에 경찰과 보안요원을 대거 배치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02일 -

북구 무룡터널 인근 차량 전복사고..1명 경상
오늘(4\/2) 오전 8시 7분쯤 북구 정자에서 연암동 방면 무룡터널 진입 전 200m지점에서 29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전복돼 김 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1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을 바꾸려다 뒤에 오던 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4월 02일 -

울산, 교통복지 최하위 수준
국토교통부가 8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교통복지 수준이 가장 떨어지는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은 저상버스보급률과 여객시설 주변의 보행환경 등이 최하위를 기록해 종합점수 54.1로 8개 특.광역시 가운데 8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서울은 종합점수 81.6점으로 교통약자를 ...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 -

울산*밀양 게놈프로젝트 참여자 300명 모집
울산시와 밀양시가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3차년도 참여자 300명을 모집합니다. 사업에 참여하면 개인별 생애주기에서 발생 가능한 질병의 유무 등을 담은 게놈 건강리포트가 제공됩니다. 한편 기증받은 혈액은 한국인 맞춤 게놈 건강리포트를 위한 표준 게놈 빅데이터 구축에 활용됩니다. \/\/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 -

언양 4·2 만세 운동 재현 행사 열려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오늘(4\/2) 언양읍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학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99년 전 일본의 식민통치에 맞서 언양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 운동을 재현했습니다. 한편 언양에서는 99년 전 천도교 계통의 지역 유지들이 중심이 돼 만세운동이 열...
조창래 2018년 04월 02일 -

환경청, 행복케이블카 식생조사 직접 수행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의 식생조사를 직접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생태원과 국립환경과학원에 케이블카 설치 지역의 식생조사와 인근 습지조사를 맡기는 등 이례적으로 직접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환경청이 울산시에 요구한 반대단체와의 공동 식생조사가 이뤄지지 않...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 -

민중당, '문화재 조사 없이 공사' 해명 촉구
북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이 문화재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공사를 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민중당은 오늘(4\/2) 북구청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북구청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민중당은 북구청이 문화재 조사를 누락하는 등 문화재청 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이유는 특정 건설사에 특혜를 주기 위한 ...
유영재 2018년 04월 02일 -

울산시장 대진표 이달 말 확정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오늘(4\/2)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17개 광역단체장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울산시장 후보 면접 심사와 여론 조사를 거쳐 경선 방침이 서게 되면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권리당원 조사와 안심번호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해 경...
유영재 2018년 04월 02일 -

송인국 한국당 탈당, 동구청장 무소속 출마
자유한국당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송인국 전 시의원이 오늘(4\/2) 한국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동구청장 선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당 경선을 실시하지 않고 한국당 여의도 연구원에서 참고용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로 후보를 결정하는 것은, 잘못된 검증 시스템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국당의 남구청장 공...
유영재 2018년 04월 02일 -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뺑소니 사고로 숨져
오늘(4\/1) 저녁 7시 50분쯤 울산 남구 무거동 와와삼거리 부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39살 이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가해 차량의 운전자는 사고 현장에 차를 버리고 달아났으며, 경찰은 차량의 소유자 정보 등을 토대로 도주한 운전자를 찾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