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봄철 미세먼지 주의 특별 강조 기간 운영
울산시는 이번 달부터 5월까지 울산지역 사업장 천740곳과 합동으로 미세먼지 주의 특별 강조 기간을 운영합니다. 5개 구군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과 불법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사업장은 작업공정의 비산먼지 방지시설을 관리하고 사업장 주변 재비산먼지 제거 활동을 실시합니다. 또 진공청소차량을 집중 운행하고 노후...
서하경 2018년 03월 05일 -

후쿠시마 참사 7주기, 울산 탈핵주간 선포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3\/5) 시청에서 후쿠시마 참사 7주기를 맞아 이번 한 주를 탈핵 주간으로 선포하고 탈핵정치인 선언, 탈핵대회 등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핵 사고는 현재 진행형으로 확인됐다며 핵발전소 운영 중단과 월성핵발전소 가동 중단, 신고리 4호기 운...
서하경 2018년 03월 05일 -

문수초 등교거부 사태 장기화 조짐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요구하며 등교 거부에 나선 문수초등학교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교측에 따르면 개학일인 지난 2일 전교생 155명 가운데 28명만 출석한데 이어 오늘(3\/5)은 55명의 학생만 수업에 참가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생들을 위한 통학로 개설 약속이 이행될 때 까지 자녀들의 등교 거...
조창래 2018년 03월 05일 -

현대차 비정규직, 최저 임금법 위반 2곳 고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지회는 오늘(3\/5) 최저 임금을 지키지 않은 혐의로 현대차 사내협력업체 2곳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비정규직 지회는 2개 업체가 올해 최저 임금인 7천530원에 미치지 못하는 시급 6천470원과 6천520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비정규직 지회의 고발 움직임을 알...
유영재 2018년 03월 05일 -

축사 \"No\"..생존권 지켜라
◀ANC▶ 조용한 농촌마을에 축사 신축이 잇따르자 주민들이 악취뿐만 아니라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해당 지자체는 허가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사태 해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상북면 소호마을 곳곳에 축사 건립을 반대하는 플래카드...
조창래 2018년 03월 05일 -

농촌 들녘 생기..식수 부족 여전
◀ANC▶ 며칠 만에 비가 또 내리면서 영농철을 준비하는 농민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하지만 이번 비도 양이 적어 식수댐 수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면서 낙동강 원수 유입은 여전히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아침부터 내린 가랑비가 논밭을 적시고 새순이 돋을 것 같...
2018년 03월 05일 -

(이슈추적)울산 외면한 예외조항
◀ANC▶ 올해부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은 오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을 확대해야 하는데요, 근로복지공단에 이어 산업인력공단도 애매한 예외 규정을 앞세워 지역 인재 의무 할당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산업인력공단 신입 직원 채용공고입니다. 서류 전형...
최지호 2018년 03월 05일 -

선거법 통과..웅촌면, 울주군 제1선거구로 변경
오늘(3\/5) 국회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따라 광역 선거구는 울주군 웅촌면이 울주군 제2선거구에서 제1선거구로 변경됐습니다. 울산시는 개정된 선거법에 따른 기초의원 선거구와 의원정수 획정을 위해 내일(3\/5) 울산 선거구획정위원회를 열 예정입니다. 변경된 울주군 선거구에 따른 의원정수와 한 차례 논란이 ...
이돈욱 2018년 03월 05일 -

[지방선거 D-100] '공정다짐'.. 끝까지 갈까?
◀ANC▶ 100일을 남겨둔 이번 지방선거의 화두 가운데 하나는 '공정'입니다. 모든 정당들이 '공정'을 경쟁력으로 삼아 지방선거를 승리하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선거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의 울산시장 예비후보 3명이 이른바 '원팀'을 선언했습니다. 공정한 경선...
이돈욱 2018년 03월 05일 -

주요뉴스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든 정당들이 '공정'을 경쟁력으로 앞세워 승리를 장담하고 있습니다. -------------------------------------------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애매한 예외 규정을 적용해 지역 인재 의무 할당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 비 소식...
유영재 2018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