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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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24시] 건축물 용도 변경 '오락가락'
◀ANC▶ 건축물의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최근에는 안전 규정이 강화돼 첨부 서류가늘어났지만, 각 구·군마다 적용일자가 달라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대형 상가 건물. 지난 1998년 준공돼 현재 200여 개 점포가 입점해 성업 ...
최지호 2018년 04월 22일 -

일자리 창출 '총력전'
◀ANC▶ 울산지역 자치단체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최대한의 일자리를 만들고 창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인데, 눈에 띄는 성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취업자는 58만 7천명, 전년도에 비해 ...
이상욱 2018년 04월 22일 -

장침 맞고 호흡 곤란 사망
◀ANC▶ 한의원에서 침을 맞던 70대 노인이 숨져 한의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공교롭게 긴 침에 폐를 찔리는 바람에 호흡 곤란이 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한의원. 지난달 2일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78살 차 모씨가 침을 맞고 호흡 곤란으로 숨졌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 -

내일 새벽부터 비..기온 뚝 떨어져
일요일인 오늘(4\/22) 낮 최고 기온이 21.9도에 머물며 어제 30도까지 육박한 초여름 날씨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간절곶 일대 빗방울이 조금 떨어진 뒤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가 ...
유영재 2018년 04월 22일 -

주요뉴스
내시경 시술 후 환자를 방치하거나 침을 잘못 찔러 숨지게 하는 등 의료사망사고를 일으킨 의사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울산의 실업자 수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치단체들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 -

1년간 25차례 행패 동네조폭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특수폭행과 재물손괴 등 11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사기죄 등으로 1년간 복역한 뒤 지난 2016년 12월 출소한 A씨는 같은 달 울산 남구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고, 지난해 7월 택시비가 없으면 태워줄 수 없다는 택시기사에게 흉기를...
이용주 2018년 04월 21일 -

선관위, 투표소에 장애인용 기표용구 비치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때 몸이 불편한 유권자를 위해 제작한 특수 기표 용구 등 4종의 물품세트를 투표소에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고령자와 장애인, 임산부 등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 편의를 위한 방안들이 법규로 보장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 콜택시 등 차...
조창래 2018년 04월 21일 -

현대모비스 자율주행차 '엠빌리' 시험주행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엠빌리'가 전 세계 도로에서 본격적인 시험 주행에 나섭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중순부터 미국 미시건주 에서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엠빌리 실차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엠빌리 차량은 기아차 K5 기반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형태로, 미국을 비롯해 국내와 독일에서 ...
이상욱 2018년 04월 21일 -

채소값 고공행진 물가 급등세
채소류를 중심으로 식탁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감자 100g 1개당 가격은 7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두 배 넘게 올랐고, 호박과 무도 20%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냉해로 산나물 출하량도 평년보다 크게 줄어 두릅과 취나물·달래 등 봄 산나물 가격이 전...
이상욱 2018년 04월 21일 -

남구 성암야구장 준공..조명시설 확충
남구 용연동에 위치한 성암야구장이 오늘(4\/21) 준공식을 갖고 시범경기 5경기를 치릅니다.(치렀습니다.) 지난 1월 말 보수공사를 시작한 성암야구장은 기존 4천 제곱미터 규모 다목적운동장에 10억 원을 투입해 면적을 6천 제곱미터로 확장하고, 20미터 높이 조명탑 5개를 설치해 동호인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