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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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경보 전달시간 7초까지 앞당긴다
오는 10월부터 지진경보 전달시간이 관측 직후 최대 7초까지 앞당겨집니다.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한 기상청은 오는 10월부터 지진경보 전달시간을 25초에서 짧게는 7초까지 앞당기는 한편 체감 진동을 알려주는 진도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최근 우리나라의 국지적 집중호우 경향을 반...
이용주 2018년 01월 27일 -

태풍 차바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단계
태풍 차바의 피해 복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896곳 가운데 99.2%인 889곳이 현재 복구를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복구가 안된 곳은 북구 강동동 신명천과 울주군 삼동면 보은천으로, 근본적인 하천정비가 필요해 오는 8월과 9...
서하경 2018년 01월 27일 -

국가산단 내 지하 배관 안전관리 강화
지하 배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안에서 도로굴착시 안전관리 대책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구.군의 굴착허가 단계부터 사전협의와 지하 1m 이상 터파기, 지하 배관 관리자 입회여부 등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울산시 지하 배관은 모두 만 2천161km이며, 이 가운데 국가산업단지 안에는 천 774km의 지하 배...
서하경 2018년 01월 27일 -

최저임금 취약사업장 773곳 계도 후 단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아파트 건물 관리업과 편의점, 주유소 등 773곳을 울산지역 최저임금 취약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내일(1\/28)까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29일부터 위반 사업장에 대한 본격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근로감독관 30명이 25개 사업장씩 나눠 무작위로 이뤄지며, 최저임금 준수를 포함해 서...
조창래 2018년 01월 27일 -

울산 터널 70% 재난방송 못 들어
울산 지역 터널 10곳 가운데 7곳에서는 재난이나 민방위 경보를 알리는 재난방송을 들을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재난방송 수신환경 조사결과 울산 지역 터널 33곳 가운데 24곳은 재난방송 라디오를 들을 수 없고, 17곳에서는 DMB를 수신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통위는 지자체, 시설관리...
이돈욱 2018년 01월 27일 -

아스팔트유 102톤 누출..긴급 방제 작업
오늘(1\/27) 오전 10시쯤 남구 여천동의 금속 포장용기 제작업체인 인성산업에서 아스팔트유 102톤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아스팔트유 5톤 정도가 우수관로와 매암천으로 유출돼, 덩어리 상태로 굳어 하천 바닥에 가라앉은 아스팔트유 수거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아스팔트유 보관 탱크를 가열하는 과정에서 관리 ...
이용주 2018년 01월 27일 -

울산 단독주택가격 상승률 전국평균 밑돌아
주택 경기 침체로 울산지역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도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국토부의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 단독주택 가격 조사결과 울산의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4.87%로, 전국 평균 5.51%보다 0.64%포인트 낮았고 동구는 이보다 훨씬 낮은 0.77%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시도별로는 제주 12.49%,...
2018년 01월 27일 -

울산 장기기증 매년 감소 왜?
◀ANC▶ 장기를 이식받아야 생명을 건질 수 있는 사람이 전국에 3만 2천여 명, 울산에도 590여 명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울산에서는 장기기증 희망자가 몇년 새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이용주 기자. ◀END▶ ◀VCR▶ 30여년 간의 회사 생활을 마치고 퇴직한 61살 김창호 씨. 고 김수환 추기경의 ...
이용주 2018년 01월 27일 -

낮 최고 4.3도..5일만에 영상권
◀ANC▶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맹추위가 4일째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 낮에는 5일만에 수은주가 영상권으로 올라가며 시민들은 모처럼만에 야외에서 주말 오후를 만끽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늘 아침 울산지역 최저 기온은 영하 10.5도,영하 10도 아래 맹추위가 나흘 연속 ...
조창래 2018년 01월 27일 -

주요
오늘 아침도 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지만 한 낮 기온은 닷새만에 영상권으로 회복됐습니다. 장기를 이식받아야 살 수 있는 사람이 울산에 6백 명 가까이 되지만 장기기증 희망자는 크게 줄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취재했습니다. 주택 경기 침체로 울산지역 단독주택의 가격 상승률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
최익선 2018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