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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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올해 상반기 5천 가구 입주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은 5천 가구 정도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돼 부동산 시장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1월 595가구, 2월 917가구, 3월 418가구, 4월 2천18가구 등 올 상반기 입주물량이 5천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산업경기가 좋지 않고 입주물량이 많아 한동안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질 것...
2018년 01월 20일 -

주력산업 경기지표 악화
◀ANC▶ 주력산업 장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각종 전망지수들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호황이던 석유화학도 올해는 실적개선을 크게 기대하기 힘들다는 분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 돌파구 찾기에 나섰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코나를 시작으로 변...
2018년 01월 20일 -

추위 없는 '대한'..미세먼지 나쁨
◀ANC▶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인 오늘(1\/20) 울산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사흘째 극성을 부리면서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주말을 보내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주말을 맞은 울산대공원. 평년 기온을 웃도는 산책하기 좋은 날씨지만 비교적 한산한 ...
이용주 2018년 01월 20일 -

<박지영의 톡톡정보> 겨울철 '돌발성 난청' 주의
◀ANC▶ 12월에서 2월 사이 갑작스러운 난청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돌발성 난청인데요. 박지영의 톡톡정보에서 자세히 살펴봅니다. ◀VCR▶ 돌발성 난청은 뚜렷한 원인 없이 갑자기 발생하는 감각신경성 난청을 뜻합니다. 순음 청력검사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데시...
이상욱 2018년 01월 19일 -

가짜 뉴스·불법 여론조사 엄단
◀ANC▶ 6·13 지방 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자 선관위가 강력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선관위는 특히 가짜 뉴스 생산을 비롯해 불법 여론조사 실시와 공표 행위에 대해 강력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선관위가 지정한 3대 중대 선거범죄는 '정당 공천 관련 금품...
유영재 2018년 01월 19일 -

현장출동\/\/공단 도로, 불법주차로 몸살
◀ANC▶ 자동차 보유 비율이 높은 울산지역의 불법주차,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한때 뜸했던 공단 불법주차가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많은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온산공단. 왕복 6차선 도로 중 2개 차선은 불법주차 차량이 점령했습니다. 버스정류...
2018년 01월 19일 -

'동남권 대기환경청' 유치해야
◀ANC▶ 정부가 연일 미세먼지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대기질 관련 예산은 수도권에만 집중돼 있습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 전국 1위 도시인 울산의 대기질 관리를 위해 동남권 대기환경청 유치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은 2020년까지 굴뚝 공해 저감...
서하경 2018년 01월 19일 -

자막 주요뉴스
울산의 대기가 공장 배출물질과 미세먼지로 신음하고 있지만 정부 대책은 수도권에만 집중돼 있습니다. 동남권 대기환경청 유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울산지역 공단 주변 도로가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나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주의가 사고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 오는 6월 지방선거...
이상욱 2018년 01월 19일 -

울산시 '3D프린팅 돌고래 수도꼭지' 특허 출원
울산시는 지난해 개최한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의 수상작인 '돌고래 수도꼭지'의 디자인 특허를 특허청에 출원했습니다. 돌고래 수도꼭지는 울산의 상징인 돌고래 형상을 수도꼭지에 응용해 설계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 상표도 특허 출원하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
서하경 2018년 01월 19일 -

기부한파에 '사랑의 온도탑' 목표 달성 난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금액이 줄면서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설립 19년 만에 목표 달성 실패 위기에 처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의 현재 모금액은 55억 7천100만 원, 사랑의 온도는 80.7도로, 이는 지난해 같은 날 95.4도 보다 크게 낮습니다. 올해 모금 실적이 저조한 것은 ...
서하경 2018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