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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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새해 10대 핵심 사업 선정
울주군이 올해 군정 10대 핵심 사업을 선정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10대 핵심사업은 정명 천년 기념사업과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 에너지융합 산단 조성, 전국 최고의 가족 야영장 조성, 간절곶 공원 스카이워크 설치 등입니다. 울주군은 울주라는 이름이 태동한 지 천년이 되는 정명 천년을 맞아 선포식과...
조창래 2018년 01월 02일 -

현대중공업 수주 목표 상향.. 일감 절벽 여전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75억 달러 보다 76% 증가한 132억 달러로 높여 잡았지만 생산 현장에서의 일감 절벽 현상을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부터 선박 수주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지만 조업 가능한 일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2년 더 걸려야 돼 순환휴직을 지속하는 한편 재무 건전...
조창래 2018년 01월 02일 -

울산시, 전통시장 상인 건강관리 사업 추진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해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점포 수 100개 이상인 전통시장 가운데 2곳을 선정해 우선 실시되며, 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건강지킴이 지원단이 시장을 직접 방문해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서하경 2018년 01월 02일 -

아파트 사전검사 대행 품질검수단 운영
올해부터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이 운영돼 입주민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500가구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입주민이 요청하면 건축·구조 등 전문가 37명으로 구성된 검수단을 파견해 시공품질을 살펴보고 하자가 발견되면 시정하는 역할을 맡도록 합니다. 현재 아파트 사용검사 전에 입주자들이 사전검사를 ...
서하경 2018년 01월 02일 -

타워크레인 현장 합동점검 실시
최근 타워크레인 사고가 잇따르자 울산시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가 오늘(1\/2)부터 18일까지 타워크레인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평택 타워크레인 사고와 동일 기종이 사용되거나 안전 관리 미흡이 우려되는 8개 현장의 타워크레인 31대며, 허위 연식 등록 여부와 안전성을 집중 점검합니다. \/\/
서하경 2018년 01월 02일 -

올해 노사 관계 '변수 많다'
◀ANC▶ 지역 양대 노조인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조가 연초부터 엇갈리는 길을 걷고 있는데요. 올해도 경기 전망이 좋지 않은데다, 최저 임금 인상 등 각종 변수가 많아 전체 노사 관계도 순탄치 않을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년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한꺼번에 끌어낸 현대...
유영재 2018년 01월 02일 -

<연속기획> 반쪽 개발 우정혁신도시
◀ANC▶ 성장 한계에 부닥친 울산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찾아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공공기관 이전과 공동주택 공급으로 신도심을 형성하고 있는 우정혁신도시의 문제점을 진단해 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광주·전남 나주혁신도시. 732만 제곱...
최지호 2018년 01월 02일 -

재도약의 갈림길..'중단 없이 전진'
◀ANC▶ 희망찬 새해가 밝았지만 산업수도의 위상을 되찾아야 하는 울산시의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인데요, 울산시는 희망을 향해 중단 없이 전진하는 '승풍파랑'의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민선 6기의 마지막 해인 올해 울산시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새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추...
서하경 2018년 01월 02일 -

각 정당·울산시 시무식.. 힘 찬 출발
울산지역 각 정당과, 울산시, 각급 기관단체들은 오늘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힘 찬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해 첫 날 현충탑 참배에 이어 단배식을 가졌고, 자유한국당은 오늘(1\/2) 시무식을 갖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습니다. 민중당과 정의당은 내일(1\/3) 시무식을 열 예정이며, 선거 연대에 나선 국...
이돈욱 2018년 01월 02일 -

지방선거의 해.. 변화냐 수성이냐
◀ANC▶ 무술년, 올해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6월에 있을 지방선거라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동안 울산 지역을 석권해 온 자유한국당의 독주체제가 각 정당들의 거센 도전으로 제동이 걸릴 지, 가장 큰 관심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을 비롯한 모든 단체...
이돈욱 2018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