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석유제품 혼합제조 석대법 개정안 시행
국제석유거래업자가 종합보세구역에서 석유제품을 혼합 제조한 제품을 보세구역에서 거래하는 것이 오늘(10\/19)부터 전면 허용돼 울산 오일허브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자부는 그동안 석유제품을 보관만 하던 탱크 터미널 업체들도 석유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지난 3월 ...
2017년 10월 19일 -

국내 8번째 드론 전용 비행구역 울주군 삼동면에 지정
국내 8번째 '드론 전용 비행구역이 울주군 삼동면 대암댐 상류지역에 신설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10\/19)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원 5만2천㎡를 드론 전용 비행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이 공역실무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주변에 원전과 산업 시설 등 드론 비행 금지구역이 밀집해 있어 비행구역 설정에 ...
최익선 2017년 10월 19일 -

북구, 문화로 꽃피운다
◀ANC▶ 정부에서 주관하는 ‘문화의 달’ 행사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내일(10\/20)부터 사흘 동안 북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쇠부리로 상징되는 울산의 산업과 역사, 문화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VCR▶ 철을 뽑아내기 위한 고대 원형로 복원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내일(10\/20)부...
이상욱 2017년 10월 19일 -

신고리 공론화 결과 내일 발표..산자위 현장방문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한 공론화위원회의 결과가 나오는 내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 벤처기업위원회가 신고리5·6호기 건설현장을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오후 1시 30분부터 30분간 이뤄지고 2시부터는 고리 1호기로 이동해 사용후핵연료 저장조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현장 시찰에는 서생 지역 주민 대표와 건설에 참여한...
이상욱 2017년 10월 19일 -

태풍 '차바' 재해복구사업 내년 완료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와 관련한 재해복구사업이 내년에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풍 '차바'로 인한 울산지역 공공시설 피해는 896개소에 543억원이며, 복구비는 천273억원입니다. 울산시는 중구 다운동 띠밭교와 북구 강동동 신명천, 울주군 삼동면 보은천 등 남은 보수는 내년에 마칠 예...
2017년 10월 18일 -

울산 '착한 가게' 2천500개 전국 최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오늘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의 침체로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에 직면한 울산이 전국 최초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 2천500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착한 가게는 2015년부터 급증해 그 해 506곳, 2016년 1천155곳이 가입했으며 올해 3월 15일 전국 최초로 착한 가게 2천200호를 돌파...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 -

'가을 향기로 두근거리는 울산여행'…관광객 초대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울지사는 가을의 서정적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2017년 울산 가을 여행주간'을 설정해 관광객을 초대합니다. 가을 여행주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16일간이며 '가을 향기로 두근거리는 울산 여행'을 주제로, 태화강대공원 국화꽃 대잔치 '가을국향' 등 풍성한 축제가 이어집니다. 가을...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 -

혼획 고래 60% 불법 매매..관리 허점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그물에 걸린 고래의 60%가 불법 매매돼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해양경찰청과 수협으로부터 받은 고래 혼획 및 포획 현황에 따르면 2013부터 올해 9월까지 혼획된 고래는 7891마리였지만 2851마리만 수협에 공식 위판됐습니다...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 -

부산행 SRT 울산역 무정차 통과 125명 승*하차 못 해
오늘 오후 1시 2분쯤 울산역에 정차할 예정이었던 SRT 327호 열차가 승강장에 잠시 멈췄다가 문을 열지 않고 그대로 출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울산역에 하차할 예정이던 승객 110명이 울산역에 내리지 못하고 부산까지 갔고, 승차 예정이던 15명도 열차를 타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SRT 측 관계자는 "제때 승·하차하...
이상욱 2017년 10월 18일 -

문화재청, 수위조절안 재확인..울산시 반발
문화재위원회가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 방법은 수위조절을 통한 수문 설치안이 최선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해 울산시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위원회 건축분과는 지난 10일 열린 회의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검토해 사연댐 수위를 52m로 낮추고 수문을 만드는 방안이 최선이라고 다시 권...
2017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