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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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창업 시들'
◀ANC▶ 전국적으로 창업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울산지역 신설 법인 수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합작조선소를 건설합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들어 울산지역의 창업 실적이 급격히 줄어든 반면 다른 지역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7년 06월 05일 -

주간전망대->내일 현충일 추념식
◀ANC▶ 내일(6\/6)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울산대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추념식이 열립니다. 김기현 시장은 미국과 유럽을 방문해 해외투자 유치에 나섭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일(6\/6)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추념식이 거행됩니다.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이돈욱 2017년 06월 05일 -

'엄마 모국어 배우기' 열풍
◀ANC▶ 다문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성인이 되면 엄마 나라 말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한 초등학교에서 '엄마 모국어 배우기' 수업을 개설했는데,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초등학교 다문화 학생들이 엄마 나라 말 배우기에 한창입니다. 이 학교는 전교생 가운...
유영재 2017년 06월 05일 -

오늘 낮 최고 25도.. 구름 많은 날씨
오늘(6\/5)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하루종일 흐리고 오후부터는 비가 오겠습니다. 강우량은 모레(6\/7) 오전까지 30mm 미만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2017년 06월 05일 -

현대중 사원, 해양플랜트 기술 개발..포상금
현대중공업 사원들이 해양플랜트 설비의 수주 경쟁력을 높일 독자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남기일 수석연구원과 이태영 선임연구원 등 6명이 해양플랜트 설비에 저장한 액화천연가스를 기체 상태로 바꾸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올해 이 시스템을 탑재한 해양플랜트 2척을 처음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
유희정 2017년 06월 04일 -

항만배후단지 분양률 저조..대책 세워야
울산항만공사가 항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분양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만공사에 따르면 용연부두를 낀 16만여 제곱미터에 항만배후단지 3공구를 조성하고 입주기업을 모집했지만 단 한 곳도 신청하지 않았고, 인접한 1공구 역시 준공 3년이 지나도록 3분의 1 정도만 입주해 있습니...
조창래 2017년 06월 04일 -

사립유치원 교원 평가 계획서 제출 거부
지역 사립유치원이 울산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교원 평가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사립유치원이 교원 평가 계획서 제출을 거부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7개 학급 이상 보유한 사립유치원 39곳이 지난달 31일까지 교원 평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1곳도 제출하지 않았습...
유영재 2017년 06월 04일 -

무면허·음주·보복운전 2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은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23살 남성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울산 북구의 한 도로를 혈중 알코올 0.099%상태로 무면허 운전하다 자신의 차선으로 끼어든 버스에 보복운전을 하고 버스 승객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보상이 이뤄지지 않았고 재범의 ...
유희정 2017년 06월 04일 -

영화관 주차장에 불
오늘(6\/4) 오후 1시쯤 (울산) 중구 성남동의 한 영화관 옥상 주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1대와 폐자재가 불에 타 천 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옆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7년 06월 04일 -

(R)'가자미 금어기' 가능할까?
◀ANC▶ 울산 앞바다에서 잡히는 가자미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강제로 조업 금지기간을 정하자는 제안도 나오고 있지만 뚜렷한 대책은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밤새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가자미잡이 배. 500kg가 만선인 배에 절반도 안 되는 220kg만 채워 돌아왔습니다. ◀IN...
유희정 2017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