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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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오징어 어획 부진, 가격 급등
◀ANC▶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중에 오징어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징어 원양어업이 극심한 부진에 빠진데다, 비축량까지 줄어, 오징어 가격이 가파른 상승셉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지난해 포클랜드 원양산 오징어 어획량은 2만t, 평년의 10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올해도 4만톤 정도에 불과한데다 오징...
이상욱 2017년 05월 25일 -

오늘 낮 최고 29도..아침 안개 주의
오늘(5\/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어제 보다 7도 정도 높겠습니다.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며 안개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정거리가 좋지 않아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12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오늘 보다 5도 정도 ...
조창래 2017년 05월 25일 -

광화문 국제아트 페스티벌 울산전 개최
시민 참여형 미술축제인 '광화문 국제아트 페스티벌 울산전'이 오늘(5\/24)부터 6일 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원로작가 등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86명의 작품 120점을 선보입니다.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관람해설 서비스가 마련됐으며, 스마트 폰 앱을 실행하면 작품에 대한 ...
서하경 2017년 05월 24일 -

북구 제전어촌체험마을 개장 2년 만에 폐장
북구 제전 어촌 해양레저 체험마을이 개장 2년 만에 문을 닫습니다. 제전 어촌 해양레저 체험 마을은 인근 우가 체험마을과 함께 지난 2015년 7월 12억3천만원이 투입돼 조성됐지만 낮은 수익성 등의 이유로 제전어촌계에 의해 체험마을 지정 취소 요청서가 제출됐습니다. 북구는 제전 체험마을 지정을 취소하고 계류장과 ...
2017년 05월 24일 -

초등학생 30명 폭행한 교사 영장 기각
초등학생을 상대로 폭행과 욕설을 일삼은 50대 현직 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중구의 모 초등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학생 30여 명의 머리를 때리거나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교사는 범행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
유영재 2017년 05월 24일 -

선조 지혜 깃든 '약사동제방'
◀ANC▶ 1천300년 전 고대 제방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오늘(5\/24) 개관했습니다. 당시 축조 기법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약사천 상류 양쪽 언덕 능선부를 연결한 길이 155m, 높이 8m의 약사동제방. (편성부 드...
2017년 05월 24일 -

'청정지역' 선포..병아리 수급불균형
◀ANC▶ AI와 구제역이 전국을 강타했지만 울산에서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AI 여파로 최근 6개월 간 병아리 입식이 안 돼 가격은 당분간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굳게 닫혀 있던 닭장 문이 열리자 수 천마리의 닭이 일제히 밖으로 나옵니...
조창래 2017년 05월 24일 -

\"돌고래를 바다로\" VS \"무책임한 주장\"
◀ANC▶ 내일(오늘)부터 시작되는 고래축제를 앞두고 돌고래를 방류하라는 주장이 또 나왔습니다. 남구는 야생에서 살아갈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돌고래를 방류하라는 건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방류를 위해 제주도 앞바다로 옮겨진 돌고...
이돈욱 2017년 05월 24일 -

미세먼지 잡아라 '각양각색'
◀ANC▶ 어린이들은 미세먼지가 심한 지도 모르고 운동장에서 뛰어 노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걱정을 덜어 줄 미세먼지 신호등도 등장했는데요, 이처럼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들이 갖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에 ...
유영재 2017년 05월 24일 -

말로만 산업수도..중소기업은 '뒷전'
◀ANC▶ 울산의 중소기업 지원 예산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이 평가한 경제활동 친화도에서도 하위권에 머물렀는데, 대기업 위주로만 움직이는 산업도시 울산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의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와...
서하경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