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관광산업포럼 개최..해오름동맹 관광 활성화 모색
울산과 포항,경주 해오름동맹 지역 연계 활성화를 위한 제5차 관광산업포럼이 오늘(7\/11) 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포럼에서는 빅데이터를 통해 해오름 동맹지역의 관광 패턴을 분석하고 연계 관광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울산 리메이드 '다가오는 10년의 예상과 제안' 발표
울산의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울산 리메이드 워크숍'이 오늘(7\/11) 국내외 1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하버드대학교 닐 커크우드 교수는 '다가오는 10년의 예상과 제안' 기조연설에서 울산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울산 리메이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신고리 반대 시위 그린피스 활동가 벌금형
대법원 1부는 오늘(7\/11) 신고리 5·6호기 추가건설 반대 불법시위를 벌인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 5명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15년 10월 그린피스 환경감시선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관할 경찰서에 신고 없이 해상 시위를 벌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이주민 지원 단체, 과도한 단속 항의 시위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울·경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7\/11) 남구 신정동 울산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울산출입국이 과도한 단속으로 이주 노동자와 이주민 지원 단체 관계자를 다치게 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경주 녹동일반산업단지에서 불법 체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스리랑카 근로자가 6미터 펜...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 추진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현재 주요 대도시 가운데 울산과 인천만 지원이 없는 상태로 내년 설립을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 피해 상담은 연평균 만5천건 정도로 울산시는 지난 4월 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를 정부에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2017년 07월 11일 -

기초학습 부진학생 구제 가장 큰 성과
울산시교육청은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20년 동안 가장 큰 성과로 기초학습 부진학생 구제율 향상을 꼽았습니다. 시교육청은 2009년 초등학교 기초학습 부진학생 구제율 비율이 읽기과 쓰기, 기초수학에서 60~70%대 수준이던 것이, 지난해 읽기 94%, 쓰기 92%, 기초수학 94%로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초학습 부진학생...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울산시 "민선 6기 미래 먹거리 마련했다"
울산시는 오늘(7\/11) 시청에서 민선 6기 성과 및 과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동안 3가지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온 힘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연구기관을 27개로 늘리고 9조 8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만 3천15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관광산업 붐을 일으켜 상반기까지 관광객 352만 명 유...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AI발생 울주·남구 살아있는 닭 유통 불가
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이 제한적으로 허용됐지만 AI가 발생한 울주군과 남구는 유통 금지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9일 이후 AI 추가 발생이 없었고 최장 21일인 AI 바이러스 잠복기가 지나 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AI가 발...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남울주 원로회,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남울주 원로회는 오늘(7\/11)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 규정에 없는 위법적인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중단될 경우 막대한 지방세 손실은 물론 2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남울주 지역의 경제적 타격이 심각해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한수원 노조, 13일 이사회 원천봉쇄키로
한국수력원자력 노조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잠정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는 13일 경주 본사에서 열리는 이사회를 원전 봉쇄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 노조는 원전 봉쇄에도 불구하고 공권력을 동원해 이사회를 열어 건설 잠정중단을 결정할 경우 이사회 의결 무효와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포함한 법적 투쟁을 벌이...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