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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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원외 시당위원장 선임론 나와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다음달 3일 열리는 전당대회 이후 시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원외 인사의 선임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 내 국회의원들이 순서대로 시당위원장 직을 맡아왔지만, 대선 패배와 지지율 급락으로 위기를 맞은 당내 상황을 고려할 때 원외 위원장 체제가 적절하다는 의견이 거론...
이돈욱 2017년 06월 27일 -

구름 많음..낮 최고 25도
오늘(6\/27)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28)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울산에 비가 올 것...
이용주 2017년 06월 27일 -

현대차 코나 내일부터 판매 개시
현대자동차가 내일(6\/27)부터 신형 소형 SUV 코나 판매에 들어갑니다. 현대차는 현재 국내 사전계약 대수는 5천여대를 기록했고 올해 국내 판매 목표는 2만6천대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가솔린 터보 2륜구동 모델이 리터당 12.8km, 2륜구동 디젤모델은 리터당 16.8km로 동급 최고 연비라고 설명했습니다.\/\/
2017년 06월 26일 -

청년 울산대장정 '한계는 없다'
◀ANC▶ 울산 전역을 걸어서 체험하는 '2017 청년울산대장정 U-Road'가 시작됐습니다. 대학생 140여 명이 7박 8일 동안 울산의 문화유적과 산업현장을 걸어서 이동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effect\/\/ '화이팅' 청년들의 힘찬 함성으로 '2017 청년울산대장정 U-Road'의 막이 올랐습니...
2017년 06월 26일 -

'도심 속 흉물' 장기 방치
◀ANC▶ 도심지에 짓다 만 대형 건물들이 활용방안을 찾지 못한 채 오랜 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하고 있는 건데, 범죄 사각지대로 변할 우려마저 낳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성남동 옛 상업은행 자리에 들어선 복합상가 건물. 지난 2002년 착공 이후 건축주와 시공사 간의 ...
이용주 2017년 06월 26일 -

울산 대기오염 배출량 증가 전국 1위
지난해 울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울산 49개 사업장 등 전국 57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울산은 지난해 대기오염배출량이 2만7천240톤으로, 전년도에 비해 3천855톤이 증가했으며, 충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부는...
유영재 2017년 06월 26일 -

심층취재\/\/땜질처방 그만.. \"대수술 나서야\"
◀ANC▶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문제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장기 계획 없이 땜질 처방에만 그치다 보니 예산만 축내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에 대한 대수술 더이상 늦춰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시내버스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 -

심층취재\/\/버스업계, 휴업카드 '속 보인다'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계가 경영악화를 이유로 적자노선에 대해 휴업신청을 낸 데 이어 시내버스 노조는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막대한 재정지원도 모자라 시민의 발을 볼모로 울산시를 압박한다는 비난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연료비를 장기간 내지 않아 버스 18대의 ...
서하경 2017년 06월 26일 -

[투데이:울산] 사람 잡는 폭염 '정체 밝힌다'
◀ANC▶ 전 세계 곳곳이 폭염 등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는데, 2주 전에 폭염을 예측할 수 있는 연구센터가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낮 기온이 50도까지 치솟으면서 미국 남서부 지역에선 항공기가 결항되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평년...
이상욱 2017년 06월 26일 -

북구,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북구가 휴가철 강동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다음달 21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특별 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영주차장 시설점검과 주·정차 지도단속, 해안가 주변 도로 교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주차계도요원을 배치할 방침입니다.\/\/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