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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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원 각축전 치열..태화강 대공원 추진
전국 자치단체들이 산림청의 '국가정원'으로 지정받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태화강 대공원을 국가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이 오염의 강에서 1급수의 맑은 물의 생태하천으로 변모했다며, 최근 19대 대선공약 건의 사업에 태화강 대공원의 국가정...
서하경 2017년 03월 18일 -

봄맞이 울산관광 인기 만점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달만 국내 관광객 2천5백여 명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울산 관광상품이 여행사는 물론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면서 4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 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역이 단체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경상남도 하동에서 코레일 임시열...
서하경 2017년 03월 18일 -

전만사-->김영삼 옹기축제추진위 사무국장
◀ANC▶ 외고산 옹기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국내 9개 주요 산업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울산 관광의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호재가 될 전망인데, 옹기축제추진위원회 김영삼 사무국장을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1. 안녕하세요, 국내 9대 주요 산업관광지로 선정됐는데, 어떤 의미가 있...
조창래 2017년 03월 17일 -

타이틀+] 스포츠울산
◀타이틀+스튜디오▶ 스포츠 울산입니다. 오늘은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반환점을 돈 프로축구 울산현대 소식으로 문을 엽니다. ◀VCR▶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가시마 앤틀러스, 무앙통에 이어 조 3위를 유지하고 있는 울산 현대. 이제 남은 조별리그 세 경기 가운데 홈 경기는 단 한 경기뿐입니다. 아시아 16강 무...
이용주 2017년 03월 17일 -

불황의 그늘..\"집기도 내다판다\"
◀ANC▶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인구가 줄고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데요. 요식업계에서는 주방집기를, 원룸업계에서는 가전제품을 중고시장에 내다팔고 있지만 이마저도 잘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재활용업체에 들어서자 업...
2017년 03월 17일 -

'착한가게' 2천200호..기부확산
◀ANC▶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가게가 울산에서 꼭 2천 200호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 이들의 작은 정성이 풀뿌리 기부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청량면의 한 농약판매점이 울산의 2천200번째 착한가게로 지정됐습니다. 앞으로 이...
조창래 2017년 03월 17일 -

<해오름동맹> 4차 산업혁명 대비한다
◀ANC▶ 경기 침체에 빠진 환동해권 지역 경제에 해오름동맹이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울산과 포항, 경주가 주축이 된 해오름동맹 차원에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6월 완전 개통한 울산-포항 고속도로. 울산과 경주, 포항을 30분 ...
유영재 2017년 03월 17일 -

차량 관련 체납액 23%..바퀴에 족쇄 채우기로
울주군이 상습 체납차량과 대포차에 대해 번호판 영치는 물론 바퀴에 족쇄를 채워 강력한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2월말 기준 체납차량이 1만여 대, 체납액이 28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 123억 원의 2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번호판 납땜이나 벽면 밀착 주차 등으로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
조창래 2017년 03월 17일 -

카프로 경영권 다툼..의결권 확보 경쟁
나이론 섬유 원료인 카프로락탐을 국내에서 독점 생산하고 있는 울산 석유화학공단내 카프로의 경영권 다툼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카프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4일 주총을 앞두고 노조가 어제(3\/16) 현 박승언 사장 유임 지지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상당수의 소액 주주들을 중심으로 박 사장 지키기 운동이 벌...
최익선 2017년 03월 17일 -

현대*기아차 유럽판매 호조 지속
지난달 유럽에서 현대자동차가 3만5천455대, 기아자동차가 3만4천748대 등 현대기아차가 모두 7만203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차는 투싼 등을 앞세워 전년 동기 대비 0.7% 늘었고, 기아차는 스포티지 등 SUV 인기에 힘입어 11%가 증가했습니다. 유럽시장 점유율은 현대차가 3.2%, 기아차가 3.1%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