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제브리핑->분양권 거래 감소
◀ANC▶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침체로 지난해 울산지역 건축 인허가 면적도 줄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 ◀END▶ ◀VCR▶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의 지난해 분양권 시가총액...
이상욱 2017년 03월 14일 -

화이트데이 '형식보다 실속'
◀ANC▶ 3월 14일, 오늘은 연인들끼리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 화이트데이인데요,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화이트데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들이 즐겨 찾는 대학교 앞 한 편의점 사탕뿐 아니라 젤리와 초콜릿 등 오천 원 안팎의 화이트데이 상...
2017년 03월 14일 -

[이브닝:울산] 좀도둑 기승..\"문단속 철저히\"\/수퍼
◀ANC▶ 새벽에 영업을 마친 상점에 들어가 현금 등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상가 뒷문이나 창문 같이 평소 문단속에 신경 쓰기 어려운 곳이 범죄의 표적이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불 꺼진 음식점 안을 서성이는 한 남성. 계산대에 놓인 금고를 손쉽게 열더니 안에 든 현금...
이용주 2017년 03월 14일 -

게놈 프로젝트 인기..이틀 만에 목표 600명 초과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이 지역 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시행하는 게놈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울산시는 게놈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유전자 정보 기증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이틀 만에 목표 인원 600명을 넘어섰습니다. 신청은 주민 게놈건강정보 웹페이지에서 다음 달 7일까지 가능하며, 컴퓨터 ...
서하경 2017년 03월 14일 -

이슈추적\/\/케이블카 사업 '동상이몽'
◀ANC▶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시작된 지 15년 만이죠, 우여곡절 끝에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본안 심사를 앞두게 됐습니다. 하지만 시민·환경단체들은 낙동강유역 환경청의 반려 통보를 울산시가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3월 14일 -

하버드대, 울산을 '디자인하다'
◀ANC▶ 하버드대학교 건축디자인대학원이 울산의 도시재생을 연구하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15주 동안 연구진이 울산을 둘러보며 국제적 시각에서 울산의 도시재생 방법을 제시한다는 건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주요 도시의 도시 재생을 연구하는 하버드대...
서하경 2017년 03월 14일 -

'조기 대선 변수' 복잡한 셈법
◀ANC▶ 대통령 탄핵이후 치러질 조기 대선이 울산에서 진행 중인 선거법 위반 재판에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선고 결과와 시기에 따라 재·보궐 선거가 실시될 수도 있어,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윤종오 의원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윤종오 정치탄압저지...
유영재 2017년 03월 14일 -

민간건축물 내진보강 강화..인센티브 제공
건축법 개정에 따라 2층 이상의 민간 건축물에도 내진설계가 의무화됩니다. 울산시는 민간건축물의 내진 설계를 의무화하는 건축물의 규모를 현재 연면적 500㎡ 이상에서 올해 연말까지 200㎡ 이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합니다. 또 2층 미만의 소규모 주택이 내진성능 확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받으며, 기...
서하경 2017년 03월 14일 -

재난관리기금 올해 30억 원 사용
울산시는 올해 지진방재종합계획 등 17개 사업에 재난관리기금 30억 원을 지원합니다. 주요사업은 재난관리와 시설물 내진성능 평가, 구*군 침수 흔적도 작성이며, 앞으로 스마트 재난대응시스템 구축과 예*경보시스템 신설에도 재난관리기금을 투입됩니다. 한편 현재 울산시의 재난관리기금 적립액은 820억 원입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14일 -

2018학년도 고입 선발고사 그대로 실시
2018학년도 고입 선발고사 조기 폐지를 검토했던 울산시교육청이 시험을 그대로 실시하기로 결정하면서 현재 중학교 3학년까지 마지막 고입 선발고사를 치르게 됐습니다. 시교육청이 최근 전체 중학교 3학년 만5백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이상인 50.45%가 고입 선발고사 실시를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7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