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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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소방시설 설치 "서두르세요"
◀ANC▶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화재 사망자의 절반이 일반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소방시설을 주택 안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법이 시행되는데,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END▶ 소방관들이 불이 난 주택 지붕에 연신 물을 뿌려댑니...
이용주 2017년 01월 11일 -

실업률 4.3%..전국 최고
◀ANC▶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4.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규직 근로자는 갈수록 줄어들어 고용의 질도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4.3%로 2위 인천보다 0.3%포인트 높았고, 실업률이 가장 낮은 충남에...
조창래 2017년 01월 11일 -

이슈추적\/새해 첫 파업..'돌파구없나?'
◀ANC▶ 상급 노동단체인 금속노조에 다시 가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새해 첫 파업을 벌이며 강도높은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해를 넘긴 임단협 교섭과 구조조정 등 산적한 현안을 놓고 돌파구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2년 만에 금속노조에 복귀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금속노조 지부의...
최지호 2017년 01월 11일 -

신세계백화점 '기약 없는 착공'
◀ANC▶ 우정 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의 백화점 사업이 지지부진하자 백지화 설 등 각종 소문만 상황인데요, 신세계 측은 백지화 설은 일축했지만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나 시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세계는 지난해 중구청과 업무협약을 맺으...
이돈욱 2017년 01월 11일 -

낮잠 자는 법안..'성장동력 꺼질라'
◀ANC▶ 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받침할 관련법 통과가 올해도 불투명해 울산시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탄핵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 연관된 법들이어서 야당의 반대가 유달리 심하다는 게 더 큰 문젠데, 돌파구 마련 해법이 절실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4차산업을 이끄는 3D 프린팅...
서하경 2017년 01월 11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할 관련법 통과가 올해도 불투명해지면서 돌파구 마련 해법이 절실합니다. ----------------------------------------- 우정 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 백화점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각종 소문이 무성하지만 신세계 측은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11일 -

울산시, 전지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
올해부터 전지산업 육성 인프라가 대폭 확충됩니다. 오는 3월에는 울산과기원에 기업체를 제외한 이차전지 분야 단일 연구시설로는 세계최대인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가 건물 전체면적 6천364㎡ 규모로 문을 엽니다. 울산 전지산업 육성의 핵심축이 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울산분원도 남구 테크노산업단지에서 ...
서하경 2017년 01월 11일 -

울주군, 작천정 벚꽃길서 명품축제 열기로
오는 4월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에서 명품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울주군은 최근 65억 원을 들여 작천정 벚꽃길 주변 사유지를 모두 매입한데 이어 4월초 벚꽃이 만개하는 시점을 전후해 1주일 동안 벚꽃 축제를 열어 대표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작천정 벚꽃길이 100여년 전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돕기 ...
조창래 2017년 01월 11일 -

울산문화예술회관 제2대 관장 채용공고
지난 2015년 개방형 직위제를 도입한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제2대 관장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민간인 전문가 관장은 문화예술회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립예술단의 공연과 운영, 문화예술교육 지원 등이 주요 업무입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직급 4급 상당으로 임기는 2년입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11일 -

울산북구,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현금 지원'
울산시 북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인센티브는 올해 예산 1천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시행되며,당일 관광의 경우 10∼19인은 버스 1대당 20만원, 20인 이상은 30만원을 지원합니다. 여행업체가 북구 관광상품을 개발해 홍보해도 최대 2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