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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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도.. 주말까지 강추위 이어져
오늘(2\/10) 아침 울산지방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강풍특보가 내려져 있어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 영하 6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라며 특히 정월대보름인 내일 화...
2017년 02월 10일 -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농성장 강제 철거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정문 앞에 설치된 청소노동자 농성장이 오늘(2\/9) 오전 철거됐습니다. 이번 철거는 울산과학대가 울산지법에 제출한 농성장 퇴거와 철거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단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습니다.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들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2014년부...
2017년 02월 09일 -

영호남 시도지사,상생*균형발전 성명서 채택
영호남 8개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늘(2\/9) 여수에서 회의를 갖고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 남부권 초광역경제권 추진, 조세특례제한법 재개정 건의 등 9개 항목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경상북도의 특화산업 기술사업화를 위해 ...
서하경 2017년 02월 09일 -

김기현, "탄핵가결 협박은 헌정파괴 행위"
김기현 울산시장이 야권의 탄핵심판 조기 인용 촉구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탄핵가결 협박은 위헌"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김 시장은 대통령의 탄핵을 시한까지 못 박으며 인용하라고 압박하는 것은 삼권분립 가치를 훼손하는 헌정파괴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헌법재판소는 엄정한 재판절차를 진행해야 하며 여야...
이돈욱 2017년 02월 09일 -

경제브리핑-->소매판매 유일하게 감소
◀ANC▶ 조선업종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소매판매가 2010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처음으로 뒷걸음질 쳤습니다. 11.3 부동산 대책이후 1순위 청약자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4분기 울산지역 서비스업 생산은 1...
2017년 02월 09일 -

현대중, 영업이익 1조 돌파.. 3년 만에 흑자
세계적인 조선업 불황에도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9)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9조 3천 173억원, 영업이익 1조 5천 4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 2천 75억원으로 전년보다 211.7% 증가했다고 공시...
이돈욱 2017년 02월 09일 -

울산 중학생 무상급식률 23.7%.. 확대해야
울산에서도 올해부터 초등학생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된 가운데 중학생 무상급식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주 중학생 무상급식 추진위원회는 울산의 중학생 무상급식률이 23.7%로 전국에서 가장 낮다며, 특히 예산 1조원을 돌파한 울주군이 먼저 무상급식 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위는 무상...
이돈욱 2017년 02월 09일 -

유니스트, 리튬이차전지 폭발 원인 밝힌다
유니스트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발화사고로 대표되는 리튬이차전지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기업과 손잡고 공동 연구에 나섰습니다. 유니스트는 새롭게 문을 연 이차전지분석센터에서 오늘(2\/9) 일본의 대표적인 연구장비 기업인 '지올'과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차전지의 발화 원인...
유영재 2017년 02월 09일 -

이슈\/영화 '공조', 떴다 울산
◀ANC▶ 울산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공조의 관람객이 700만명에 다가서면서 울산이 홍보효과릍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울산대교를 전면 통제하면서 영화촬영에 협조한 울산시의 적극적인 대처가 한몫했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662만 관객...
서하경 2017년 02월 09일 -

구제역 재접종 돌입..불안 가중
◀ANC▶ 구제역 발생 심각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의 항체형성률이 5%로 나타나면서 울산에서도 전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백신 물량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혼란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소 30여 마리를 키우고 있...
2017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