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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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0도.. 내일 밤부터 비
오늘(2\/3)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높겠고,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전까지 10~2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에쓰오일, 작년 영업이익 1조6천929억..역대 최대
에쓰오일이 지난해 1조7천억원에 가까운 창사 이래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에쓰오일은 2016년 한 해 동안 매출은 16조3천218억원, 영업이익 1조6천929억원, 순이익 1조2천622억원을 기록했다고 오늘(2\/2) 공시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사업 부문별로도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02일 -

작업자 추락사, 관리자 * 회사 '집유 * 벌금'
울산지법은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기소된 건설업체 안전관리자 55살 박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회사에는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 중구의 한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 현장에 안전망 등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2층 철골 구조물에...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울산MBC '보이지 않는 도시' 세계서 러브콜
울산MBC와 미국 BOC 피쳐스가 공동 제작한 '보이지 않는 도시'가 뉴욕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내일(오늘)과 모레(내일) 이틀간 상영됩니다. 또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는 노르웨이 오슬로 '포토갤러리' 40주년 특별전 행사에 초청됐습니다. '보이지 않는 도시'는 글로벌 자본주의로 인해 문화·정치적으로 변화를 겪고 있는 홍...
이용주 2017년 02월 02일 -

경제브리핑-->입주 대란 우려
◀ANC▶ 2,3년전 분양됐던 울산지역 아파트들이 올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어 부동산 시장 급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 입지확보를 주한미상의에 재가입을 신청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각 구·군과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
2017년 02월 02일 -

\"동네서점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이 갈수록 점포 수가 줄고 있는 동네 서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년전 50개에 달했던 지역 서점이 현재 24개로 줄어들었다며, 공공·학교 도서관이 도서 구입 시 지역 서점을 이용하도록 하는 등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서울...
이돈욱 2017년 02월 02일 -

문화계 소식
◀ANC▶ '자장매'로 불리는 양산 통도사 홍매화의 모습을 10여년 간 담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아픈 과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연극이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입춘을 앞두고 계곡 깊숙한 사찰에 고매하게 피어 있는 연분홍 빛의 홍매화. ...
2017년 02월 02일 -

울산시,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 검토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태화강역에서 신복로터리까지 11km 구간에 광역직행 BRT 도입을 확정*고시함에 따라 전제조건인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실시한 용역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제가 법적요건을 충족해 검토해야 할 단계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 시내버...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도시철도망 용역..트램*경전철 용역
울산시가 도시철도망으로 트램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교통환경과 도시여건 변화로 도시철도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4월부터 4억원을 투입해 트램을 포함한 경전철 투입 타당성을 조사하는 도시철도망 구축 용역을 실시합니다. 지난 2011년 울산과 양산을 잇는 트램사업이 예비...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돌직구40] 성범죄 사각지대
◀ANC▶ 사립학교 교사의 성범죄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립과 달리 인사권이 학교 재단에 맡겨져 있는데,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2차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사립학교에 다니는 이 여고생은 석달 넘게 학교를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성희롱...
설태주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