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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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논평>정치권 과제 산적
탄핵 정국으로 울산의 정치 구도도 단시간에 급변하고 있습니다. 새누리 4명, 무소속 2명이었던 국회 의석이 새누리 2명, 바른정당 1명, 무소속 3명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의 정치 구도가 대선 과정과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어떻게 변할지 예측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정치 구도가 혼...
최익선 2017년 01월 22일 -

이슈추적\/\/지지부진 산단 분양 '답답한 울산시'
◀ANC▶ 한때 울산에서는 산업단지를 만들면 기업들이 너노나도 몰려들었지만, 2010년 이후부터는 신규 산업단지마다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불확실한 경기 속에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고 있는데, 색다른 유인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산업단지 지정 10년 만인 다음 달 착공을 앞두고 ...
서하경 2017년 01월 22일 -

조기집행으로 '경기 부양'
◀ANC▶ 설을 앞두고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앞다퉈 재정 조기집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은 물론 현대차도 동참하고 나섰는데, 소비진작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경기불황속에 올해는 정치적 혼란에다 AI 여파가 겹치며 어느때보다 소비심리가 ...
조창래 2017년 01월 22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설을 앞두고 경기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앞다퉈 재정 조기집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 울산의 신규 산업단지마다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불확실한 경기 속에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고 있습니다. ------------------------------------ 탄핵 정국 속에 대선과 내년 6월 지방선...
2017년 01월 22일 -

동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확대 추진
동구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을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으로 이름을 바꿔 확대 추진합니다. 동구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억 5천만 원을 들여 남목초등학교 주변과 현대중공업 앞 상업지역에 방범시설과 담장 디자인 등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지난해 1...
2017년 01월 21일 -

쇠부리축제 추진위, 스틸아트 공모전 실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가 제13회 울산쇠부리축제를 기념하는 '2017 쇠부리 스틸아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5월 열리는 쇠부리축제와 북구 지역 관광 자원을 모티브로 한 관광기념품을 주제로 다음달 20일부터 진행되며철을 주요 소재로 사용해야 합니다. 심사를 통과한 10개 작품에 대해서는 제작...
2017년 01월 21일 -

탑승 교사 소홀로 사고 나면 유치원 폐쇄
인솔교사가 유치원 통학 버스에 함께 탔더라도 어린이가 사고로 크게 다치면 유치원 폐쇄 등 중징계를 받게 됩니다. 교육부가 입법 예고한 '유아교육법 일부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동승한 교사의 주의 소홀로 어린이가 숨지거나 크게 다쳤을 경우 시*도 교육청이 유치원 폐쇄 또는 1년 이내 운영 정지 조치를 할 수 있습니...
유영재 2017년 01월 21일 -

남구 수암시장 상설 야시장 추진
남구청이 오는 3월 말을 목표로 수암상가시장 상설 야시장 개장을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한우를 주요 테마로 선정하고 랜드마크, 시설물, 로고디자인 등 수암시장의 주제를 통일한다는 계획입니다. 행정자치부의 야시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남구청은 오는 31일까지 68개의 판매대 참여자를 ...
이용주 2017년 01월 21일 -

울산문예회관 객석 새단장 다음달 마무리
개관 20년 만에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간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다음달말 새롭게 단장됩니다. 모두 7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공사로 무대와 냉·난방 시설이 교체되고 객석 의자 앞 뒤 간격도 기존 90cm에서 100cm로 넓어집니다. 울산문예회관 관계자는 객석 간 간격이 넓어졌지만 통로 수가 줄어 객석 수는 기존 천484개...
조창래 2017년 01월 21일 -

울산 주택에 불..2천424만 원 피해
어제(1\/20) 밤 11시 59분쯤 울산시 북구 시례동의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집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424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에서 자고 있는데 보일러 부근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집주인 66살 장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이상욱 2017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