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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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의료가 미래산업..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
울산시가 오늘(1\/19) 울산과학기술센터에서 울산테크노파크, 유니스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과 함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상품화하기 위한 바이오메디컬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는 5월까지 울산테크노파크와 전문컨설팅 업체가 수행하는 이번 용역은 바이오메디컬 산업에 대한 환경을...
서하경 2017년 01월 19일 -

낮 최고 10.4도.. 내일 새벽 눈 예보
오늘(1\/1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4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보다 3~4배 정도 높은 '나쁨' 단계로 예보됐지만 보통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 경남 일부지역에 눈발...
최지호 2017년 01월 19일 -

겸재 화첩에서 암각화 풍광 추가 발견
250년 전 반구대 암각화 주변 풍광을 담은 겸재 정선의 산수화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이달희 반구대포럼 상임대표는 겸재 정선의 화첩으로 알려진 '교남명승첩'에서 '언양 반구대'라는 작품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남명승첩에는 영남지방의 58개 명소가 그려져 있으며, 정선이 경산에서 현감을 지낸 당시 반...
서하경 2017년 01월 19일 -

중구 "원도심 낡은 건물을 창업공간으로"
원도심의 낡은 건물을 활용해 창업몰을 구축하는 사업이 도시재생 최우선 과제로 결정됐습니다. 중구는 오는 2020년까지 국시비 등 185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사업 6개 테마 중에서 오래된 여관과 상가건물을 활용해 창업몰을 최우선 조성하고, 시립미술관, 동헌객사 인근 거리 등을 후순위로 개발해 나갈 방침입니다. ...
최지호 2017년 01월 19일 -

울산현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
울산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AFC 독립기구인 출전 관리 기구가 전북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심의한 결과 이를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AFC는 전북을 대신해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3위에 올랐던 제주가 3번, 4위를 차지했던 울산이 4번 ...
이용주 2017년 01월 19일 -

산불감시원 105명 AI기동예찰반으로 편성
울주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이 AI 청정지역 유지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산불 감시원 105명을 AI 기동 예찰반으로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 감시원들은 산불 예방활동을 하면서 저수지와 하천변 야생조류의 이동 현황을 감시하고 폐사체 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한 뒤 주변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
조창래 2017년 01월 19일 -

울산 AI 바이러스 모두 음성..청정 유지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충북 음성에서 AI 발병 이후 현재까지 울산에서 2천694건의 AI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대상은 방역 취약지인 전통시장과 울주군 웅촌지역 소규모 농가, 경남 양산AI 발생 농장 인근, 길고양이 폐사체 등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야생조류 분...
서하경 2017년 01월 19일 -

술 취한 동료 여직원 성폭행 울산 공무원 '파면'
술에 취한 동료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받은 울산의 한 구청 공무원에 대해 파면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고 44살 허모씨에 대해 최고 수준의 중징계인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허 씨가 1심에서 혐의가 인정돼 징역 4년형을 선고받은 데 따른 것입니다.\/\/
2017년 01월 19일 -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 50대에 '징역 10개월'
울산지법은 오늘(1\/19)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앞에 끼어든 승용차 운전자에게 보복운전을 하고 주먹까지 휘두른 52살 문 모씨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해 경부고속도로에서 이모씨의 승용차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끼어들자 이 차를 추월해 앞을 가로막아 갓길에 주차하도록 한 뒤 욕설과 ...
조창래 2017년 01월 19일 -

농협 직원 수십억 원 대 부정대출 의혹
울주군의 한 농협 직원이 수십억 원 상당의 근저당을 임의로 해제하고 지주가 2중 대출을 받도록 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경찰서는 농협 여신팀에서 근무한 48살 김모 씨가 지난 2011년 5월 구영리 일대 건물 두 채가 포함된 토지를 담보로 27억 원을 대출해 주고, 1년여 뒤 근저당을 임의로 해지...
최지호 2017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