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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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이틀째 파업..내일 교섭 재개
현대자동차 노조는 어제에 이어 오늘(9\/22) 이틀째 부분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조 근무자는 오늘 오전 8시5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2조 근무자는 오후 5시30분부터 내일 0시30분까지 각각 6시간씩 파업을 벌이며 내일 추석 후 첫 교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36차 임단...
유영재 2016년 09월 22일 -

김종훈 무소속 국회의원 오늘 검찰 출석
무소속 김종훈 국회의원이 오늘(9\/22)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4.13 총선 선거공보물에 "동구 국회의원 김종훈입니다' 등 국회의원으로 단정할 수 있는 표현을 적시해 당시 경쟁후보였던 새누리당 안효대 전 국회의원측으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습...
유영재 2016년 09월 22일 -

4\/4분기 울산 입주물량 전국의 0.4% 그쳐
4\/4분기 울산지역 입주물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여 미분양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4분기에 전국적으로 9만 597세대가 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지만 울산지역 입주물량은 374세대에 그쳐 전국 입주물량의 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월에는 전국적으로 입주물량이 3만6천여 ...
조창래 2016년 09월 22일 -

울산근로자 증가율 0.8%..전국 최하위
공공기관 이전으로 전국적으로 근로자 수가 증가한 가운데, 울산은 1년전에 비해 0.8% 증가하는데 그쳐 증가율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4월 기준 통계에서 울산의 근로자수는 43만5천여 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0.8% 증가하며, 1위 강원도의 3.5% 증가와 큰 대조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울...
조창래 2016년 09월 22일 -

울산시, 방송사 재난 자막방송 신속 전달
울산시는 기상청의 특보와 각종 재난사고 발생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직접 지역 방송사에 자막방송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개선합니다. 울산시는 오늘(9\/22) 방송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경...
2016년 09월 22일 -

재난안전 미래산업 육성 용역 착수
울산시가 재난안전산업을 미래유망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에는 울산발전연구원과 유니스트, 국민안전처 등이 참여해 내년 1월까지 재난 관련산업 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진과 풍수해 등의 자연재난은 물론 공단과 원전 등의 안전사고 예방...
2016년 09월 22일 -

비 0.6mm.. 낮 최고 21.3도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인 오늘(9\/22) 울산지방에는 비가 0.6mm 왔으며 낮 최고기온은 21.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6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과 기온이 비슷하거나 높겠고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09월 22일 -

송정지구에 박상진 의사 역사공원 조성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리는 역사공원이 오는 2018년 조성될 전망입니다. 북구청과 LH는 송정택지개발지구 박상진 의사 생가 일대 2만9천㎡ 부지에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이 담긴 개발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역사공원은 박상진 의사의 유년시기와 관련한 시문학을 주제로 박...
이용주 2016년 09월 22일 -

(R\/경남)최고의 한우를 찾아라.."내가 얼짱 한우!"
◀ANC▶ 경남 최고의 한우를 뽑고 우리 축산물의 가치를 선보이는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우수한 혈통은 기본에다 잘 생긴 외모에 멋진 몸매까지, 3박자가 골고루 갖춰져야 최고의 한우로 등극할 수 있습니다. 열띤 현장을 김민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큰 눈망울에 크고 넓은 코. 여기에 탱탱한 피부...
이상욱 2016년 09월 22일 -

R\/포항]내 건물 안전할까 문의 급증
◀ANC▶ 지난 12일 강진 이후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내진설계 여부와 등급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습니다 또 크게 흔들리는 고층보다 대피가 쉬운 저층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파트 입구에 내진설계 안내문과 지진 행동요령이 붙어 있고, 지진 관련 안내방송이 ...
이상욱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