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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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정책실명제 도입..책임소재 명확
울산시 교육청은 주요 정책에 대해 정책실명제를 도입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펴기로 했습니다. 정책실명제는 교육감 공약사항과 3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 3천만 원 이상 연구 용역사업에 대해 입안자와 결재자, 시공회사 등 사업에 참여한 모든 사람을 포함시켜 책임소재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 -

동서발전, 조선 33개 협력사 상생협의체 발대식
한국동서발전은 오늘(8\/25) 오후 울산 본사에서 조선기자재 33개 협력업체와 조선산업 발전분야 신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상생협의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동서발전은 20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여 공모를 실시해 최종 33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해외 판로 개척 등을 통해 모두 1천 500억원의 재무 성과를 달성할 계...
유영재 2016년 08월 25일 -

학생청소년 교육문화회관 설계작 선정
구 울산동중학교 부지에 들어설 울산 학생 청소년 교육문화회관 설계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4개 업체가 참여한 공모평가에서 건축사사무소 지이와 도진건축사사무소의 설계 공모안을 최종 선정하고 앞으로 5개월간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마치고 2년 뒤 개관할 예정입니다. 이번 설계안은 청소년들의 활동...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 -

건강도시 울산 상징 로고 제막식
활력 넘치는 건강도시 울산을 상징하는 로고가 시청 햇빛광장에 설치됐습니다. 건강도시 울산 상징 로고는 열정적인 에너지의 원천인 울산 앞바다의 태양과 긍정적이며 도약하는 울산 시민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비롯해 세계보건기구...
2016년 08월 25일 -

남구 유스호스텔, 개발제한구역 사전심사 통과
울산대공원 부지 내에 들어설 남구 유스호스텔의 건립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변경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청소년 수련시설인 유스호스텔은 지하 1층에 지상 4층, 9천2백제곱미터 규모 부지에 수용인원 408명 규모로 오는 2019년 건립될 예정입니다.\/\/ * 조감도 사진 1장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8월 25일 -

대통령 다녀간 대왕암, 관광객 70% 증가
울산 대왕암공원을 찾은 관광객이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 이후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은 하루 평균 7천 백명이 찾았던 대왕암공원에 지난달 28일 대통령 방문 이후 평일 1만 명, 주말 1만8천 명으로 70%가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외지 방문객이 6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울산 동...
이용주 2016년 08월 25일 -

울산시금고, 경남은행*농협 사실상 확정
내년부터 3년간의 울산시금고 운영을 맡을 금융기관으로 1금고는 경남은행, 2금고는 농협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1차 경쟁모집에서 두 개 금융기관만 응찰해 경쟁입찰 절차에 따라 오늘(8\/25)까지 재접수를 받았지만 다른 금융기관들이 접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다음달 심...
2016년 08월 25일 -

미포조선 찬반투표 가결..현대중공업 4시간 파업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회사측의 구조조정 추진 반대를 이유로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가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 본사에서 조합원 2천676명을 대상으로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 1천785명이 투표한 가운데 투표자 대비 95.8%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
유영재 2016년 08월 25일 -

경제브리핑--> 출산율 1.49명..전국평균 상회
◀ANC▶ 울산지역의 출산율이 전국 평균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업계의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 이하로 떨어지며 하반기 실적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 출산율은 1.49명으로 전국평균 출산율 1.24명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 -

스탠딩\/\/인구 감소..남·동구 순유출 많다
◀ANC▶ 울산인구가 지난해부터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남구와 동구지역에서 빠져나가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중구와 울주군은 순유입 인구가 더 많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인구이동 통계를 조창래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투명c.g)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중구와 울주군, ...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