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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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당 전 청년위원장 법정구속
울산지법은 술에 취한 채 술집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전 새누리당 청년위원장 43살 최모 씨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4·13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3월 31일, 당직자 회식 자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옆방 손님에게 유리잔을 던져 상해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6년 08월 24일 -

시청 햇빛광장에 안전체험관 설치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체험관이 오늘(8\/24) 울산시청 햇빛광장에 설치됐습니다. 이 안전체험관에서는 비상사태 발생 시 정상적인 급식제한에 대비한 주먹밥과 건빵시식회, 서바이벌 사격체험, 소방이동 안전체험,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등이 이뤄지며, 내일(8\/25)까지 운영됩니다.\/\/\/
2016년 08월 24일 -

농협중앙회,울산원예농협 운영비리 의혹 감사
농협중앙회가 감사원과 농림축산식품부 감사관실의 지시로 울산원예농협의 전·현직 임원과 조합원을 대상으로 운영비리 의혹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수의계약에 의한 무리한 하나로마트 증축공사와 조합장 친인척의 마트 입점, 조합장 친형 땅의 보조금 사업부지 선정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고 ...
조창래 2016년 08월 24일 -

현대차·현대중 노조, 동시 부분파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8\/24) 나란히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1조와 2조 근무자들이 각각 4시간씩 일손을 놓는 현대차의 경우 사측이 성과급 300%와 일시금 3백만 원 등 상향 조정된 제시안을 내놓았지만, 임금피크제 확대·도입을 놓고 노사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오늘 오후...
최지호 2016년 08월 24일 -

수소연료 택시 연내에 20대 시범 투입
수소차 민간보급을 추진하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가 연내에 수소연료로 움직이는 택시 20대를 울산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차 산업 육성을 위해 울산은 택시를 시범사업으로, 광주는 카셰어링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8\/24) 서울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
2016년 08월 24일 -

울산 소음지도 내년 초 일반에 공개
울산 전역의 소음 정도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음지도'가 내년초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4년 5월부터 지난해말까지 국비 4억 원 등 8억원을 들여 지역의 소음지도 예측용 프로그램 개발과 소음측정망 구축 작업을 완료한 뒤 환경부의 검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초 소음 지도가 ...
2016년 08월 24일 -

오늘 낮 최고 30.1도..내일 곳에 따라 비
오늘(8\/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25)은 오후에 곳에 따라 최고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덥겠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0.5에서 2.5m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인 토요일에 5에서 15mm의 비가 내린 ...
2016년 08월 24일 -

날씨
1) 오늘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출근길 가시거리도 10km 내외로 운전하실 때 불편함 없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3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31도로 한낮에는 여전히 덥겠습니다. 내일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30mm입니다. 2) 오늘...
2016년 08월 24일 -

롯데, KT 8대 4 격파..오늘 문수구장 2연전
롯데 자이언츠는 어제(8\/23)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전에서 8대 4로 승리해, 한화를 제치고 7위로 올라섰습니다. 롯데는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나선 박시영이 5이닝 3실점 역투로 첫 선발승을 기록했으며, 타선에서는 4번 타자로 나선 황재균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롯데와 KT의 2연전 마...
유영재 2016년 08월 24일 -

대기오염 물질 아황산가스 40분간 누출
어제(8\/23) 오후 2시3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정유업체 굴뚝에서 흰 연기와 함께 유해성 대기오염 물질인 아황산가스가 40분 동안 누출됐습니다. 경찰은 유황 제조공정에서 유량계 오류로 산소량 조절이 원활하지 못해 아황산가스가 대기 중에 그대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
유영재 201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