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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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바다 들어가 해경 구조 30분간 거부
어제(8\/21) 오후 6시쯤 부산시 기장군의 한 수산물가공업체 앞 100미터 해상에서 고집을 피우며 해경 구조를 거부하던 48살 김 모씨가 해경 설득으로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가 부부싸움 후 화를 식힌다며 바닷물에 들어가 해안에서 점점 멀어져 모습이 보이지 않자, 불안감을 느낀 아내가 해경에 신...
이상욱 2016년 08월 22일 -

남구 호프집에서 불..30여 명 대피
오늘(8\/22) 새벽 4시쯤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4층 호프집에서 불이 나 에어컨과 컴퓨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 술집과 3층 노래방 손님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호프집 카운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 -

월\/ 경제브리핑-->유니드 울산 이전
◀ANC▶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을 인수한 유니드가 울산이전을 본격화합니다. 올들어 삼성그룹을 떠 난 근로자가 5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유니드가 오는 11월부터 5개월간 인천공장 설비를 울산공장으로 모두 이전합니다. 회사측은 이전과 울산공장 설비 개조·...
조창래 2016년 08월 22일 -

오늘 낮 최고 32도..차츰 더위 수그러들 듯
울산지방은 오늘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다소 덥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먼 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2.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낀 24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 후반부터 한낮 기온이 30도를 밑돌면서 더위가 점...
유영재 2016년 08월 22일 -

한국동서발전 방류 폐수 분석했더니..발암물질 범벅
[앵커]유해물질이 든 거품제거제를 사용해 물의를 일으킨 한국동서발전이 폐수를 몰래 버려오다 적발됐었는데요, 그동안 동서발전은 인체에 해가 없다는 주장을 펴 왔었는데, 울산MBC가 폐수가 나온 바다 주변의 성분을 분석했더니 발암물질이 다량 검출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리포트]한국동서발전이 운영하는 울산...
설태주 2016년 08월 22일 -

동서발전에서 나온 발암물질 오염 수산물 유통
[앵커]한국동서발전이 운영하는 발전소 주변 바다 생물들이 발암물질에 오염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 곳에서 나는 수산물이 그대로 시중에 유통돼 시민들이 먹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설태주 기자 입니다. [리포트]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의 온배수 배수구 옆에서 해녀들의 물질이 한창입니다.잠시 ...
설태주 2016년 08월 22일 -

해양오염 한국동서발전, 묵묵부답 무책임 일관
[앵커]한국동서발전이 바다에 유해물질을 배출하다 해경에 적발된 지 한 달이 다 되도록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발전소에서 나온 거품을 없애기 위해 유해물질을 바다에 내뿜다 해경에 적발된 한국동서발전.이 사실이 언론에 알려진 당...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 -

해경, 유해물질 배출 '한국동서발전' 기소의견 송치
[앵커]한국동서발전이 배출한 유해물질을 다른 발전소들도 방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부가 전수 조사에 한창인데요,사건을 처음 발표한 해경은 동서발전 관계자들을 조만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한국동서발전이 받고 있는 혐의는 크게 2가지 입니다.먼저 거품이 나오는 걸 ...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VR, 가상현실 기술로 영남알프스 전경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스포츠 전문가가 하늘에서 촬영한 영남알프스 모습을 담은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편히 앉아 현실과 똑같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입니다.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울주...
유영재 2016년 08월 21일 -

울산앞바다 적조 발생 대비 예찰 강화
남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서도 적조 발생에 대비한 예찰 활동이 강화됩니다. 울주군은 일사량 증가와 높은 수온 등 울산앞바다에서도 적조생물 성장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적조예찰 활동을 주 1회에서 3회로 늘렸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8월 11일, 2014년에는...
이돈욱 2016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