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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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교 만족도 3년 연속 상승
울산의 학생과 학부도, 교직원의 학교 만족도가 매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난달 학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100점 만점에 평균 87.4점을 얻어 2013년 78.5점 이후 3년 연속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만족도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가장 높았으며, 학부모 만족도는 학력향상과 인성교육, ...
이돈욱 2016년 08월 18일 -

올해 울산지역 택시요금 동결
올해 울산지역 택시요금이 동결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8) 대중교통개선위원회를 열고 택시요금 운임과 요율 산정을 위한 용역 보고를 받은 뒤 택시요금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업계에서 기본요금 400원 인상을 요구했지만 국제유가가 최근 3년간 크게 하락한데다 소비자물가 상승폭도 적어 인상요인이 부족하...
2016년 08월 18일 -

경제브리핑-->김영란 법 '한우가격' 하락
◀ANC▶ 현대중공업이 금융권의 지급보증을 받지 못해 선박을 수주하고도 본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한우가격 하락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체들은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유영재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이달 초 그리스 선사로부터 대...
조창래 2016년 08월 18일 -

(스탠딩)12개 전략 프로젝트..\"성장동력 되나?\"
◀ANC▶ 정부가 최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선정한 가운데 울산시가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발굴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토대로 내년말로 다가온 대선공약 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이 될 자...
2016년 08월 18일 -

시의원 취업제한 '부당'
◀ANC▶ 근로자 출신 전 시의원의 복직 불허 결정은 부당하다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근로자들의 정계 진출에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됐다는 평가속에, 논란도 적지 않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2년 전 안전행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재현, 김진영 전 울산시의원의 원직복직에 대해 불허 ...
조창래 2016년 08월 18일 -

연속기획3>규제에 숨 못 쉬는 '영남알프스'
◀ANC▶ 울산 관광 산업의 핵심인 영남알프스가 각종 규제에 막혀 제대로 개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규제는 필요하지만 관광 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풀어도 될 것은 과감히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관광의 새로운 상징이 된 복합웰...
이돈욱 2016년 08월 18일 -

현장출동\/\/ LH, 막무가내 보수공사
◀ANC▶ 하자 투성이 중구 우정혁신도시는 제 때 준공되지도 못하고 현재 크고작은 보수공사가 한창인데요, 그런데 LH가 자전거 통행 구간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멀쩡한 대리석과 잔디를 파헤쳐 마구 내다버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예정대로라면 지난 6월말 준공됐어야 할 우정혁신...
최지호 2016년 08월 18일 -

환경운동연합 "유해물질 관리센터 설립해야"
다이옥신 초과 배출 등 유해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8\/1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기환경과 유해물질 관리를 위한 종합지원센터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연합은 현재 유해물질 측정은 한국환경공단에 위탁해 남구 여천동 한 곳에서만 매년 3회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유영재 2016년 08월 18일 -

일했던 식당에서 금품 훔친 4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18) 자신이 일했던 식당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8일 새벽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창문을 열고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6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도박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6년 08월 18일 -

'자동차깡'으로 수익 챙긴 일당 5명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할부 금융을 받아 자동차를 산 뒤 다시 되팔아 수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8살 최모 씨 등 3명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4년 9월 속칭 '자동차깡'으로 수익을 나누기로 하고 금융기관에서 할부금융을 통해 6천만원 상당의 외제차량을 구입하는 등 수 차례에 걸쳐 고급 외제차를 구입한 뒤 되...
유영재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