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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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오피스 임대료 하락 지속
◀ANC▶ 경기침체와 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오피스 임대료가 하락하고 공실률이 높아졌습니다. 올 상반기 동구지역이 전국 최고 땅값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2분기 오피스 임대가격 지수는 99.3으로 1분기 99.9보다 0.5 포인트 하...
조창래 2016년 07월 28일 -

희망센터 첫 개소..조선업 '살린다'
◀ANC▶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울산을 방문해 위기에 직면한 조선산업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원책을 약속했습니다. 조선업체와 실직자를 지원하는 희망센터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Effect) 중소 조선업체와 실직 근로자를 긴급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희망센터. ...
최지호 2016년 07월 28일 -

잠 못드는 열대야..'밖으로 밖으로'
◀ANC▶ 잠못드는 열대야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열대야는 주말까지 계속될 거라고 하는데요, 태화강변과 극장가에는 더위를 피해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짠!\" (맥주 캔 들고) 늦은 밤, 무더위를 피해 밖으로 나온 젊은이들이 돗자리를 깔고 모여 앉았습니...
이용주 2016년 07월 28일 -

<울산수출> 금융위기후 최저치 추락
◀ANC▶ 올해 상반기 울산수출이 금융위기가 본격화 된 지난 2천9년 하반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저유가와 신흥국 경기 부진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투명c.g) 올해 상반기 울산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325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이는 반기별 수출금액이 313억 ...
조창래 2016년 07월 28일 -

이슈추적\/\/악취원인은 공단..해결책은?
◀ANC▶ 최근 울산에서도 신고가 잇따랐던 악취의 원인은 공단 배출 물질인 것으로 보입니다. 공단 악취라는 걸 알면서도 사실상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환경단체들은 대기질 관리를 위한 상설 기구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부터 울산에서도 악취 신고가 ...
이돈욱 2016년 07월 28일 -

<박 대통령> 관광 울산 '불 지폈다'
◀ANC▶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여름휴가지로 울산 십리대숲을 추천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실제로 오늘(7\/28) 울산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울산의 주요 관광지들이 여름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방문은 지난 4일 여름 휴가지로 울산 십리대숲을 추천하면서...
2016년 07월 28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여름 휴가지로 울산 십리대숲을 추천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직접 울산을 방문해 관광도시 울산에 힘을 실었습니다. -------------------------------------------- 가스냄새와 악취 원인을 찾기 위해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단이 울산의 악취 원인을 공단 배출 물질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28일 -

경)울산지역 오피스 임대료 하락세 지속
경기 침체와 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오피스의 임대료가 하락하고 공실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2분기 오피스 임대가격 지수는 99.3으로 1분기 99.9에 비해 다시 0.5 포인트 하락했고, 공실률은 전 분기에 비해 1.1% 포인트 상승한 24.2%를 보였습니다. 특히 남구 ...
조창래 2016년 07월 28일 -

대형판매시설*영화관 특별소방점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과 할인점, 영화관에 대한 특별소방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다음달 5일까지 대형 판매시설 25곳과 영화관 6곳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가동여부와 피난로 확보를 집중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될 경우 5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입니...
2016년 07월 28일 -

1분 만에 심근경색 진단하는 센서 개발
사망위험이 높은 심근경색을 1분 만에 진단할 수 있는 센서가 개발됐습니다. UNIST 장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센서는 혈관이 막혀 심장근육이 괴사할 때 나오는 단백질을 감지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을 떨어뜨리면 1분 만에 심근경색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심근경색을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국...
이돈욱 201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