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위원회 여성참여율 점검 실시
울산시가 다음달 말까지 각종 위원회를 대상으로 여상참여비율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각 실국별 산하 100여 개 위원회로 위촉직 여성위원 참여비율이 40% 이상인지 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여성참여비율을 준수하지 않은 위원회는 중점관리한 뒤 개선할 방침입니다.\/\/\/
2016년 10월 15일 -

울주군 삼동초 개축 가닥..예산 확보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삼동초등학교가 개축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태풍에 침수된 삼동초 건물을 허물고 서편에 본관동을 새로 짓는 삼동초 개축 방안을 교육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개축에 50억 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12억 원은 학교재난안전공제회 보상금을 활...
서하경 2016년 10월 15일 -

수소차*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
울산시가 오는 2020년까지 수소차 4천 대를 보급하는 등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연내에 수소택시 15대와 수소버스 3대를 시범운영하며 수소충전소를 내년까지 모두 12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자율주행차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현재 조성중인 옥동-농소간 도로를 자율주행 실증...
2016년 10월 15일 -

울산 어린이집 절반 이상 초과 보육
울산의 어린이집 절반 이상이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를 초과해 보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국회의원은 울산의 어린이집 가운데 54%가 보육교사 1인당 법정 아동 수보다 한 두명을 초과해 보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어린이집 교사 1인당 만 1세 미만은 3명, 만 4세 이상 ...
서하경 2016년 10월 15일 -

지방세 고액체납자 2백 명 다음주 공개
울산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 명단을 다음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공개대상은 지방세 체납액이 천만 원 이상인 사람으로 이번에 해당하는 사람은 200여 명에 체납액은 61억여 원에 이릅니다. 울산시는 이들 체납자 이름과 주소, 직업 등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개한 뒤 납부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2016년 10월 15일 -

수해 성금 명단(10\/15)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K-water 2천만원 울주군청직원 1천824만원 (사)중소기업융합 1천만원 한국산업인력공단 1천만원 재경울산향우회 회장단 임원 일동 700만원 ---------------------------- 부산울산고속 500만원 ㈜모팜 김성대 회장 외 임직원 일동 500만원...
2016년 10월 15일 -

울산 문화시설 39개...전국 최하위권
울산지역의 문화 인프라가 여전히 전국 최하위권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전국 2천500여 개 문화기반시설 중 40%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울산은 39개로 세종시에 이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술가들의 활동정도를 나타내는 예술활동지수도 서울이 600, 부산 106.4, 경...
조창래 2016년 10월 15일 -

2016 가족소통프로젝트 '출발' 성황
2016 가족소통프로젝트 '출발'이 오늘(10\/15) 오후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부모와 자녀 세대의 '소통'을 주제로 남구와 울산MBC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부모와 자녀 한 명씩 500팀이 참여해 숲길 커플 트레킹과 사진촬영 미션, 교감레이크레이션,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동상이몽' ...
2016년 10월 15일 -

2021년까지 학교 6곳 신설
◀ANC▶ 2021년까지 울산에는 모두 6개 학교가 신설될 예정이지만, 북구와 울주군 일부 지역은 여전히 학교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교육부가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내세우며 학교 신설 중단 방침을 보여 학생들의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북...
서하경 2016년 10월 15일 -

현대차 임금협상 타결
◀ANC▶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협상이 5개월 만에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며 마무리 됐습니다. 하지만 24차례 파업으로 3조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생산차질이 발생하는 등 극한으로 치달았던 노사관계가 완전히 봉합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모두 마무리됐...
2016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