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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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2차 잠정합의..내일 찬반투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10\/13) 밤 극적으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가 극단적인 상황은 막아야 한다는 데 공감하면서 손을 맞잡았지만 현장 노동 단체들의 조직적인 반대로 찬반투표 통과가능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이끌어낸...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데스크:울산] 못 쓰는 구호물품..허탈한 이재민(수퍼
◀ANC▶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구호품은 정말 요긴한데요. 그런데 누가 봐도 쓰기 힘든 물건들이 구호품으로 와 가뜩이나 힘든 피해 주민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태풍 차바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에 구호품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비누, 칫솔, ...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전국 각지에서 답지한 태풍 구호물품 가운데 못 쓰는 물건들이 상당수여서 수재민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현대차 노사가 극적으로 도출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두고 근로자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문 전달
울산과 포항, 경주지역 국회의원들이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문을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건의에는 이 지역 9명의 국회의원 전원을 비롯해 김기현 울산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동해안연구개발특구의 지정 당위성과 그간의 추진 상황을 설...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유통기한 임박상품 숨긴 뒤 편의점 협박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0\/13)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겨 놓았다 이를 빌미로 업주들을 협박해 돈을 받아낸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한 명이 유통기한이 임박한 빵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져 놓으면 다른 친구가 이를 구입한 뒤 배탈이 났다...
이돈욱 2016년 10월 13일 -

가짜 세금계산서 발급 수십 억 환급 '중형'
울산지법은 폐구리를 구입한 것처럼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급 받아 수십억 원의 부가가치세를 환급 받은 혐의로 기소된 42살 최모 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7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530억 원 상당의 폐구리를 구입한 것처럼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아 매입액 10%에 해당하는 53억 원을 환급받은 혐의로 기소됐습...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울산지검, 4.13총선 관련 53명 기소
4.13총선의 공직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오늘(10\/13)로 완료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현역 국회의원 2명을 비롯해 모두 53명이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4.13총선과 관련해 61건, 117명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공직선거법 위반이 확인된 53명을 기소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향후 재판과정에서 선거...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수해복구 각계 각층 성금 기탁 이어져(종합)
태풍 피해 주민들을 위한 각계 각층의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태풍 피해를 입은 주택과 상가 3천여 가구를 위해 써 달라며 15억 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효성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5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청은 직원들이 모...
이용주 2016년 10월 13일 -

울산공동모금회, 태풍 피해주민 돕기 호소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태풍 '차바'로 수해를 당한 울산 시민과 상인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오늘(10\/13) 호소문을 내고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절망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나눔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에는 태풍 차바와 관련해 현재...
2016년 10월 13일 -

태화강대공원*십리대숲 정상 되찾아
태풍 차바로 쓰레기와 흙더미로 뒤덮였던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이 복구작업 마무리 돼 9일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태화강변에 시민, 대학생, 전문봉사단, 공무원, 군인, 기업체 등 9천500여 명과 장비 190여 대가 투입돼 쓰레기 2천500여 톤을 수거했습니다.\/\/\/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