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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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주간전망대
◀ANC▶ 울산 자동차의 날 행사가 오는 25일 디채롭게 펼쳐집니다. 이번 주에는 또 고래축제와 다문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주간전망대,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제10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오는 25일 우정혁신도시 내 그린카 기술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는 미래 자동차 ...
조창래 2016년 05월 23일 -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1천여 곳 확보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와 관련해 모두 천39개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일선학교에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2학기에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3월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대기업, 울산시 및 산하기관, 개인사업장 등으로부터 1진로체험처를 ...
이상욱 2016년 05월 23일 -

낮 최고 25도..내일 5~20mm 비
오늘(5\/23)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24)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5에서 20mm 사이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전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5월 23일 -

수암야시장 개설일 매출 35% 증가
한우 특화 수암상가 시장에 야시장이 열리는 날에는 점포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3월 수암상가 야시장을 개장한 뒤 지금까지 손님 만6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점포 매출은 평균 35%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수암상가 야시장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
이용주 2016년 05월 22일 -

미래 에너지 산업으로 조직 개편
울산시가 창조경제본부 산하에 에너지산업과를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을 개편하기로 하고 시의회에 관련 조례안을 상정했습니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에너지산업과는 창조경제본부 창조경제과의 미래에너지담당과 오일허브담당, 경제산업국의 에너지 관리담당 등 3개 담당을 맡도록 했습니다. 교통건설국 버스택시과의 버...
2016년 05월 22일 -

지하매설관 422km 위치 부정확
울산석유화학공단으로 연결된 지하 배관 가운데 422km는 정확한 매설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배관은 총연장 만천394km이며 이 가운데 불소, 질소 등 가스 관로만 2천129km이고 화학 관로는 527km, 송유 관로는 165km 등입니다. ...
2016년 05월 22일 -

4월 수출·수입 동반 감소..불황형 흑자
울산세관이 발표한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60억 천만 달러로 지난해 4월보다 8.1% 감소했습니다. 전체 수입도 원유 등의 수입액 감소로 지난해보다 21.1% 감소한 33억2천만 달러에 그쳐 무역수지는 26억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세계적인 경기부진으로 수출부진이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수...
조창래 2016년 05월 22일 -

회사 자재 빼돌려 수억원 챙긴 직원들 실형
울산지법은 회사 소유의 고철을 몰래 빼돌려 팔아 수억원의 돈을 챙긴 울주군 모 주물업체 부장 43살 이 모씨와 과장 39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고철을 사들인 모 업체 대표 50살 허 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 1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금속제품을 만들고...
유영재 2016년 05월 22일 -

'경영난' 현대중공업그룹 1천여 명 퇴직
경영난에 빠진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희망퇴직을 통해 천명 넘게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사무직 인원의 10%에 육박하는 수치로,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직에 대한 감원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정부의 구조조정 압박에 따른 자구책으로 사무직 과장급 이상으로 희망퇴직을 ...
이용주 2016년 05월 22일 -

데스크 논평>신공항 전략 제대로 세우자
다음달 말 정부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결과 발표를 앞두고 관련 지방자치단체들의 신경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가덕도 건설을 주장하는 부산시와 밀양을 주장하는 울산과 대구.경북 경남이 전면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 부산시는 가덕도에 신공항을 건설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
최익선 201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