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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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차량털어 전국 일주
◀ANC▶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안 잠긴 차만 골라 금품을 훔친 중학교 동창들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전국을 여행하며 돈이 궁할 때마다 범행을 저질렀다는데, 결국 철창 신세가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새벽 시각,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서성이던 한 남성이 승용차 안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뒤, 또다...
이용주 2016년 05월 19일 -

조선기자재 물류센터 가시화
◀ANC▶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해양기자재 업체의 물류비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물류센터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국비지원도 요청할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 강서구 녹산공단에 위치한 전국 첫 조선기자재 공동물류센터입니다. 지난 2...
2016년 05월 19일 -

(오후)회야댐 상류 정화활동 전개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오늘(5\/19) 오후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 대복천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올해 두 번째 실시되는 것으로 직원 9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대복천은 회야댐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하천으로 주변에 각종 공장과 민가가 산재해 있어 오염원 관리가 필요한 지...
2016년 05월 19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족 초청 행사 열려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가 오늘(5\/19)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들은 시청 홍보관 관람에 이어 혁신도시 현장 방문과 기업 방문, 고래생태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울산을 이해하고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기관 가족들의 울산 정착을 돕기 위해 초청 행...
2016년 05월 19일 -

현대차-울산대병원, 금연정책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는 오늘(5\/19) 울산대학교 병원과 금연정책 추진 업무협약을 갖고 흡연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금연캠프 운영과 금연자 사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 금연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금연캠프는 중증 고도흡연자를 대상으...
조창래 2016년 05월 19일 -

추락사 책임 물어 원*하청 관계자 '집유'
울산지법은 작업자의 추락을 막기 위한 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인명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 64살 권 모씨와 화공기계 제작업체 대표 64살 장 모씨에게 각각 금고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탱크 용접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9미터 아래로 ...
유영재 2016년 05월 19일 -

차량털며 전국여행 중학교 동창 3명 구속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정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13일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승용차 문을 열고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36차례에 걸쳐 64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
이용주 2016년 05월 19일 -

세탁 탈수기계에 작업자 끼여 숨져(사진추후)
오늘(5\/19) 오전 11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세탁 대행업체에서 업체 사장 57살 박 모씨가 세탁물 탈수용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탈수와 건조작업을 하던 박 씨가 자신의 옷이 건조 설비에 걸린 줄 모르고 장비를 작동하려다 몸이 끌려들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이용주 2016년 05월 19일 -

시내버스 운송수입금 실사 실시
울산지역 시내, 지선, 마을버스 등 22개 업체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운송수입금 실사가 오는 24일까지 실시됩니다. 이번 실사는 노선별 버스 요금함을 봉인해 현금 수입금을 확인하는 것으로, 승객의 90% 정도가 교통카드를 이용하고 있어 예전보다 투명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는 적자노...
2016년 05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승진 안 하겠다"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일반·연구직 조합원의 승진 거부권을 처음으로 요구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노조도 승진 거부권을 사측에 요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대리급 근로자인 기원이 과장급인 기장으로 승진하면 조합원 자격이 박탈당한다며, 승진을 거부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구안을 회사 측에 전달...
최지호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