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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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울산 로봇경진대회 열려
울산시와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 14회 울산 로봇경진대회가 오늘(5\/15)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는 창작로봇, 장애물 통과 로봇, 경주 로봇, 서바이벌 로봇 등 4개 부문, 8개 종목으로 나뉘어 제작과 운영 실력을 겨뤘습니다.\/TV 입상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특허청장상 등이 주어졌습니다.\/\...
2016년 05월 15일 -

난계 오영수 선생 37주기 추모제 열려
울산 출신 소설가로 대한민국 소설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난계 오영수 선생의 37주기 추모제가 오늘(5\/15) 오영수문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제는 작가 오영수를 기억하는 문인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추모사, 노래와 소설 돌림낭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오영수대표 자선집에서 가려 뽑은 20여편의 작...
조창래 2016년 05월 15일 -

심층예비\/\/화재감지기만 있었어도
◀ANC▶ 얼마전 (울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주택에 불이 나면 실제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감지 장치를 내년까지 집안에 설치하도록 법을 개정했는데,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
이용주 2016년 05월 15일 -

이란 경협 확대..울산주력산업 수혜
이란과의 경제협력이 확대될 경우 석유화학과 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이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대이란 수출과 현지투자가 확대할 경우 앞으로 10년간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는 176억 달러, 석유화학 148억 달러, 플랜트 117억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릴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
조창래 2016년 05월 15일 -

(스탠딩)\"참스승 될래요\"
◀ANC▶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직업이지만 스스로 끊임 없이 배우고 깨우치지 않으면 좋은 선생님이 되기 힘들겠죠. 전문 분야를 끊임 없이 연구하는 최고의 교사를 수석교사라고 하는데요. 스승의 날을 맞아 부부 수석교사를 이돈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선생님 피아노 반주에 맞춘 초등학생들의 노...
이돈욱 2016년 05월 15일 -

고래관광선, 올해 4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국내 유일의 고래 관광선인 장생포 고래바다 여행선이 오늘(5\/15) 올해 네 번째로 대규모 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5\/15) 오전 11시쯤 장생포 동남동쪽 5.6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발견했고, 돌고래떼가 30분간 물 위로 솟구치는 군무를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수...
조창래 2016년 05월 15일 -

해파랑길 함께 걸어요
◀ANC▶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내륙에는 부산에서 강원도를 잇는 바닷길이 있습니다. 총연장 770km의 해파랑길인데, 몽돌해변이 아름다운 울산 구간을 걷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본격적인 걷기에 앞서 참가자들이 율동에 맞춰 몸을 풀고 있습니다. 이들이 함께 걸을 ...
조창래 2016년 05월 15일 -

밤부터 비..내일 아침까지 30~70mm
오늘(5\/15) 울산지방은 맑다가 차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3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아침까지 30에서 7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은 비가 내리다 차차 맑아지겠으며, 14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새벽에는 ...
조창래 2016년 05월 15일 -

주요뉴스 (16. 5. 15.)
부산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를 잇는 해파랑길 770km를 걷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구간은 5개 코스 107km에 달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끊임 없이 배우고 연구하는 울산의 부부 수석교사를 만나봤습니다. 이란과의 경제협력이 강화되면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 산업이 수혜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
설태주 2016년 05월 15일 -

대출 받으려고 체크카드 빌려 준 회사원 징역
울산지법은 대출을 받기 위해 체크카드를 빌려준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55살 김 모씨에게 징역 5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체크카드를 보내주면 대출을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체크카드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체크카드를 6차례 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