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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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9도..오늘 강한 바람
오늘(3\/29)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지만 바람이 초속 10미터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9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가며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울산지방은 당분...
조창래 2016년 03월 29일 -

'꽃분이의 눈물' 이달의 기자상*방송기자상 동시 수상
울산MBC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꽃분이의 눈물'이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울산MBC가 지난달 방송한 '꽂분이의 눈물'은 일본 타이지 돌고래의 국제거래 실태를 고발하고, 울산앞바다 참돌고래떼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카톡...
설태주 2016년 03월 28일 -

경제브리핑--> 미분양 22% 감소
◀ANC▶ 지난해 하반기 이후 꾸준히 늘었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의 2월말 미분양주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주택은 668가구로 전달의 857가구에 비해 22.1%나 줄어들며 전국 최고의 감소폭을 기록...
조창래 2016년 03월 28일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5월 20일 개막
올해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는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립니다. 울산시는 이번 장미축제가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소프라노 조수미, 희망의 노래를 전하는 폴포츠를 초청헤 300만 송이 장미축제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 불꽃 위주의 연출보다는 워터스크린과 특수조명, 레이저 등 첨단장비...
2016년 03월 28일 -

(스탠딩)벚꽃 장관..축제의 물결
◀ANC▶ 꽃샘추위가 물러가기를 기다렸다는듯 벚꽃이 일제히 봉우리를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울산지역은 이번 주말쯤 벚꽃 물결이 장관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미리보는 벚꽃축제, 최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활 모양으로 굽은 도심 하천. 양쪽으로 늘어서 있는 벚꽃나무가 연분홍색 자태를 ...
최지호 2016년 03월 28일 -

공공기관, \"함께해요\"
◀ANC▶ 울산시가 혁신도시 기관들에게 지역 행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내년 광역시승격 20주년 기념 행사와 울산 중장기 발전계획 등 굵직한 지역행사에 공공기관을 참여시켜, 정주의식을 높이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지역으로 이전한 혁신도...
2016년 03월 28일 -

\"친구야 부탁해\"..휴대폰 개통사기 기승
◀ANC▶ 돈이 궁한 20대 청년들을 상대로 한 휴대폰 개통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피해자들 대부분이 통신요금을 내지 못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대에서 제대한 뒤 우연히 만난 군대 후임에게 최신형 휴대폰 개통을 권유받은 24살 최 모씨....
이용주 2016년 03월 28일 -

안효대·윤두환·하태경 \"KTX노선 신설\"
새누리당 울산 동구 안효대 후보와 북구 윤두환 후보, 부산 해운대갑 하태경 후보는 오늘(3\/28) 국회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해운대역에서 태화강역을 거쳐 신경주역을 잇는 KTX 노선 신설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와함께 동해남부선의 해운대역과 태화강역, 신경주역을 연결하는 급행 광역전철 운행도 함께 추진하겠다...
조창래 2016년 03월 28일 -

D-16]격전지를 가다->울주 비방전 가열
◀ANC▶ 4.13 총선 울산지역 격전지를 분석해보는 연속 기획, 먼저 울주군 입니다. 새누리당 소속이던 현역 강길부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자 강 후보를 지지하는 지방의원들의 탈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흑색 비방전도 가열되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번 4.13 총선에서 울주군에...
조창래 2016년 03월 28일 -

<교복구매 상한가>실효성 있나?
◀ANC▶ 교육부가 올해 중*고등학교 교복 공동구매 상한가를 권고했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복 가격 문제로 홍역을 치른 울산시 교육청이 일선 학교를 상대로 설명에 들어갔는데,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의 한 중학교는 올해 교복 가격이 지난해보다 1만 원이...
서하경 2016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