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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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역의원 컷오프
◀VCR▶ 새누리당 박대동, 강길부 등 현역의원 2명이 공천탈락했습니다. 컷오프설이 현실로 나타나자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누리당의 4차 공천 발표에서 울산지역 현역 의원 2명이 공천탈락됐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와 울주군은 이들 현역 의원을 제외한 예비 ...
유영재 2016년 03월 12일 -

오늘 낮 최고 10.6도..다음 주 봄 날씨
토요일인 오늘(3\/12) 울산지방은 바람이 조금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기온이 10.6도까지 올라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꽃샘추위는 내일을 끝으로, 다음 주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전형적인 봄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
유영재 2016년 03월 12일 -

주요뉴스 (16. 3. 12)
새누리당이 박대동, 강길부 두 현역의원을 공천 배체했습니다. 이들의 무소속 출마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대 총선의 울산 동구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북구 단일 후보는 내일 발표될 전망입니다. 자전거 이용이 일반화되면서 관련 사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
설태주 2016년 03월 12일 -

현대기아차 협력사,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최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이 협력사 인재 확보를 위해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오는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와 광주, 울산, 창원 등 5개 도시에서 채용박람회를 열어 만8천여 명의 협력회사 직원을 선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소기업 채용 행사로는 국내 최...
최지호 2016년 03월 11일 -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운영됩니다. 울주군이 엽사 30명을 모집해 운영하는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고, 보호야생동물 구조와 밀렵 단속 활동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에서는 지난해 702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돼, 멧돼지 150마리와 고라니 290마리 등 모두 천 8백마...
이돈욱 2016년 03월 11일 -

교직원 맞춤형복지비 107억 원 조기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 맞춤형 복지비 107억 원이 조기 집행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맞춤형 복지비 가운데 자율항목비를 교육재정 조기 집행 대상으로 정해 오는 5월까지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맞춤형복지는 공무원의 능력개발 등을 위해 근무 연수, 부양가족 수에 따라 개인별로 포인트가 배정돼 복지항목...
서하경 2016년 03월 11일 -

현대차노조, 공동교섭 요구안 확정
현대기아차그룹 전체 계열사 공동교섭 방침을 세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3\/11) 핵심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재벌의 사회적 책임 강화, 통상임금 정상화, 실제 노동시간 단축, 노조활동 보장 등의 요구안을 확정하고 국내공장 생산 확대를 위해 미래전략위원회 구성을 사측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최지호 2016년 03월 11일 -

울산시,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 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3\/11) 롯데호텔에서 김기현 울산시장과 정책자문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주요 업무 보고에 이어 울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 시정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현재 구성된 제 6기 정...
이상욱 2016년 03월 11일 -

[투데이:울산] '달콤한 건강식'..고로쇠 채취 한창\/수
◀ANC▶ 봄이 시작되는 한 철에만 수확할 수 있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입니다. 뼈에 좋아 수액 그대로 마시고 각종 음식에도 쓰이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영남 알프스'로 불리는 가지산에서 고로쇠 축제도 열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단단한 나무껍질에 구멍을 내자 수액이 흘러나옵니다. 꽁꽁 ...
이돈욱 2016년 03월 11일 -

"먹고 살려고" 절도 잇따라
◀ANC▶ 경기불황 여파 때문일까요. 요즘 먹고사는 문제로 죄를 짓는 일명 '생계형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식료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히는가 하면 남의 집 가전제품을 훔쳐다 팔려던 40대가 검거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시간. 한 여성이 불 꺼진 식당 안을 서성입니다. 2...
이용주 201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