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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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교육비 부담 눈덩이
◀ANC▶ 울산지역 학부모가 부담하는 공교육비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 달 학원비 인상마저 예고돼 교육비로 인한 가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학생 한 명당 투자하는 교육투자액입니다. 울산은 14만4천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
서하경 2016년 02월 29일 -

울산중소기업청, 3월 11일 개청
울산지방 중소기업청이 다음달(오는) 11일 단독 지방청으로 정식 개청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합니다. 울산중기청은 북구 연암동 울산경제진흥원 청사 내에, 창업성장지원과와 제품성능 기술과 등 2개과로 출발하며, 신임 청장에는 권수용 서기관이 임명됐습니다. 인력은 기존 울산사무소 직원 10명에다 신규로 5명과 중기...
이상욱 2016년 02월 29일 -

연속\/재난안전연구원> 재난안전 컨트롤 타워
◀ANC▶ 울산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 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재난예방과 안전정책을 수립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울 마포에서 울산으로 청사를 옮긴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
유영재 2016년 02월 29일 -

[이브닝:울산]취학대상 어린이 '소재불명' 수사\/수퍼
◀ANC▶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어린이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011년 주민등록이 말소됐지만, 최근 실시된 취학대상자 조사에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동구에 살던 7살 윤 모 양의 행방이 묘연해 진 건 지난 2011년 11월부터입니다. 윤 양은 20...
최지호 2016년 02월 29일 -

문화관광>꽉 막힌 현안..묘수찾나?
◀ANC▶ 울산시가 꽉 막힌 문화관광 분야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해외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 시립미술관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등 현안들이 몇년째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 묘수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997년 스페인의 공업도시 빌바오 지방에 문을 연 구겐하임...
이상욱 2016년 02월 2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가 몇년째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문화관광 분야의 해법을 찾기 위해 해외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어린이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울산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
서하경 2016년 02월 29일 -

3월 문화예술 행사 풍성
3월 한 달 동안 울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음달(오는) 15일 남구 구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가, 이어 18일에는 시립교향악단이, 24일에는 시립합창단의 정기 공연이 열립니다. J아트홀에서는 뮤지컬 '루나틱'등 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울주군 옹기...
서하경 2016년 02월 29일 -

울산역 주변 흡연 실태 특별점검 실시
울산의 관문인 KTX 울산역에서 금연지역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보건소는 다음달(오는) 2일부터 열흘 동안 울산역 일대에 금연지도원을 집중배치해 흡연실태를 점검하고 금연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보건소는 하루 이용객이 만 5천명 이상인 울산역 주변에서 흡연 사례와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가 많...
이돈욱 2016년 02월 29일 -

"교육비 부담 높아 대책 필요"
울산의 교육비 부담이 높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통계청 자료와 공립학교 회계 자료를 인용해 울산 초·중·고교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는 379만 원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학교 세입에서 차지하는 학부모 부담 비율은 35.5%로 전국에서 가장 크...
서하경 2016년 02월 29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신규가입 보류 논란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사내하청 근로자들의 조합원 신규가입 승인을 보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에 가입 신청서를 낸 하청 근로자에 따르면 현재 250여 명이 승인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에서 금속노조를 상대로 승인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지...
최지호 2016년 0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