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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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 징수 총력..이월 체납액의 30% 징수
울산지역 지방세 체납액이 689억 원에 달하는 가운데, 올 한해동안 총 체납액의 30%인 207억 원이 징수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행정자치부의 지방세 체납액 정리 지침에 따라 전체 체납액의 30%인 207억 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 징수기동반을 상시 운영해 호...
이상욱 2016년 02월 25일 -

지난해 부서평가 '창업일자리과' 최우수
지난해 울산시 부서 종합 성과평가에서 '창업일자리과'가 최우수 부서에 선정됐습니다. 우수는 창조경제과와 복지인구정책과, 장려는 자치행정과와 여성가족청소년과, 그리고 건강정책과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창업일자리과는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지역형 예비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한 고용안정 지원에 ...
이상욱 2016년 02월 25일 -

울산시 '내일설계지원센터' 30일 개소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와 노인들의 노후설계를 돕기 위한 '내일설계지원센터'가 본격 업무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30일 개소식이 열립니다.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가 운영을 맡게 될 내일 설계지원센터는 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내 스마트홀 2층에 마련됐으며, 사무실과 상담실, 콜센터 등을 갖췄습니다. 조직은 내일 ...
이상욱 2016년 02월 25일 -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지원금 대폭 증액
근로복지공단이 올해 직장어린이집 설치지원 예산으로 448억 원을 배정하고 전국 150여 곳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접수를 받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287억 원보다 161억 원, 56% 늘어난 448억 원 규모의 올해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사업과 최대 3억 원의 무상지원금과 사업비 융자신청 방법 등을 공고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2월 25일 -

울산시, 2016년 물류시행계획 확정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울산시 물류시행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울산산업 발전을 위한 물류 인프라 확보를 비롯해 고품질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한 물류산업 육성, 친환경 도시구현을 위한 녹색물류체계 구축 등 3개 분야, 48개 사업이 진행됩니다. 이 가운데 서부권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과 화물자동...
이상욱 2016년 02월 25일 -

오지마을 운행 마실택시·맞춤버스 '인기'
울산시는 교통 오지 7곳을 운행하는 마실택시와 맞춤형 버스의 지난해 이용객이 2만 2천 265명으로, 하루 평균 61명이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버스 통행이 어려운 울주군 언양읍 옹태마을과 두서면 수정내마을, 선필마을 등 3곳에서 마실택시가 운영되고 있으며, 천원만 내면 나머지는 울산시와 울주군이 부담합니다. '맞...
이상욱 2016년 02월 25일 -

울산MBC 베이비페어 28일까지 열려
출산과 육아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울산mbc 베이비페어 행사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늘(2\/25)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190여개 업체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울산지역 임산부와 예비 부모들에게 출산과 육아, 조기교육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관련 산업을 육...
2016년 02월 25일 -

휴대폰 절도범 붙잡아 사적 보복 2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휴대폰 매장이 털리자 직접 절도범을 추적해 붙잡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등 '사적 보복'을 한 혐의로 업주 36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매장이 털리자 14일 밤 아는 사람을 동원해 휴대폰을 판다며 접근한 장물아비 20살 안 모씨와 절도범 20...
이용주 2016년 02월 25일 -

현대중공업 노사, 과거 잘못 청산 노력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직원과 노조원들의 과거 잘못을 청산하기 위해 진상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비리 행위 자진신고 기간도 운영됩니다. 현대중공업은 협력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임직원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이는 한편 오는 29일까지 뇌물 수수 사실을 자진 신고할 경우 정상을 참작할 방침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
최지호 2016년 02월 25일 -

심상정, 더민주와 야권 단일화 할 수 있어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오늘(2\/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조승수 후보와 창원 노회찬 후보를 중심으로 영남지역 노동정치를 복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 북구지역 야권 단일화와 관련해서는 민주노총이 주관하는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는 물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야권연대도 가...
조창래 201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