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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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1차관,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홍남기 미래부 1차관이 창업자를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홍 차관은 오늘(2\/23) 오전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사업 성과를 보고 받은 뒤 코워킹존과 3D 테크숍 등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입주 업체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UNI...
이상욱 2016년 02월 24일 -

오늘 낮 최고 7도..오전 눈 또는 비
울산지방은 오늘(2\/24) 낮 기온이 5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7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전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고지대나 산간지역에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놨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24일 -

북구 야산에서 산불..4시간 만에 진화
오늘(2\/23)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사원아파트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4대와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했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빠르게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
이돈욱 2016년 02월 23일 -

문수컨벤션 입찰 업체 철저 관리감독 당부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2\/23) 울산시설공단의 새해 업무보고에서 최근 결정된 문수경기장 컨벤션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당부했습니다. 시의회는 운영자가 연간 예정임대가격 보다 2배나 높은 입찰 가격으로 낙찰을 받았는데, 이로 인해 예식장 등 다른 사업의 가격인상으로 이어져 시민 불편을 초래하지 ...
조창래 2016년 02월 23일 -

울산시 지방재정 투자심사..서울주 문화센터 등 승인
울산시가 지방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무분별한 중복투자를 피하기 위해 2016년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결과 7건을 승인하고 5건을 조건부로 심의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업비 115억원을 투입해서 울주군 언양고 인근에 설립하는 서울주 문화센터와 어린이테마파크, 분리막 소재 평가 표준화와 공정 실증화 기반...
유영재 2016년 02월 23일 -

경제브리핑-->미분양 물량 증가
◀ANC▶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산 쇠고기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두자릿 수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공급 과잉 우려와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3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월 미분...
2016년 02월 23일 -

동서발전*에너지경제연구원>산업도시 든든한 지원군
◀ANC▶ 우정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전력 생산과 공급을 맡고 있는 한국동서발전과 에너지와 관련한 정책을 다루는 에너지경제연구원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1년 한국전력공사에서 분리돼 국내 전력 공급의 심장부 ...
최지호 2016년 02월 23일 -

스탠딩\/사유지에 막힌 공원..무슨 사연?
◀ANC▶ 세금으로 만든 생태공원과 주민 산책로에 출입을 막는 철제 울타리가 생겼습니다. 사유지라며 소유주가 길을 막은건데, 어이없는 구청의 행정 착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숲 속 산책로 한 가운데에 철제 울타리가 길게 쳐져 있습니다. 사유지이니 출입을 막는다는 종...
이돈욱 2016년 02월 23일 -

(총선D-50)경선 주도권 다툼 치열
◀ANC▶ 새누리당 총선후보 경선을 코 앞에 두고 후보들간의 주도권 잡기가 치열합니다. 공개토론이나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을 제안해 현역 의원을 압박하는가 하면, 상대후보를 검찰에 고발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경선이 임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주도권을 잡기...
조창래 2016년 02월 23일 -

이슈\/갈 길 먼 학교주관 공동구매
◀ANC▶ 지난주 울산MBC는 천차만별인 교복값에 대해 보도를 해드렸는데 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교복 가격을 낮추고자 도입했던 교복 학교주관 공동구매제가 도입 2년을 맞이하고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베일에 싸여있던 천...
서하경 201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