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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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2015결산> 5년전 후퇴 울산경제
◀ANC▶ 올해 울산 수출은 지난해의 4분의 3 수준에 머물며 5년전 수준으로 뒷걸음질 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3대 주력산업의 수출 부진 때문인데, 내년에도 저유가 기조가 계속 될 것으로 보여 수출 회복을 낙관할 수 없습니다. 2015년 울산 경제를 조창래 기자가 뒤돌아봅니다. ◀END▶ ◀VCR▶ 올해 울산경제의 가장 ...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울산시교육청 457명 정기 인사 단행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3) 지방공무원 45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인사에서 행정국장에는 이상천 남부도서관장이, 정책관에는 이기호 행정과장이 승진 발령됐습니다. 또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김상신 서기관이 임용되는 등 승진 63명, 전보 304명 등 모두 457명이 ...
서하경 2015년 12월 23일 -

대규모 승진..창조경제 전면 교체
◀ANC▶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이후 최대 폭의 인사를 단행해 5급 이상 62명을 승진 발령했습니다. 울산형 창조경제를 위한 인사를 했다고 밝혔는데, 정작 창조경제 라인을 1년만에 전면 교체해 업무의 연속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울산시 인사에서 이종환...
이상욱 2015년 12월 23일 -

썰렁한 연말 분위기
◀ANC▶ 이렇게 새해를 맞이하는 간절곶에서는 풍성한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지만 2015년 한 해를 보내는 송년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습니다. 울산 주력 산업의 불황과 노사 갈등 여파 속에 시민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썰렁한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인쇄소. 최대 성수기인 연말...
유영재 2015년 12월 23일 -

간절곶 >7시 31분 17초 첫 일출
◀ANC▶ 2016년 새해 첫날 해맞이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울산 간절곶의 해 뜨는 시각은 7시31분 17초로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2016년 첫해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미리 살펴봤습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울산 간절곶-- 한반도에서 가...
최지호 2015년 12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2016년 새해 첫날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에 풍성한 해맞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 울산 주력 산업의 불황과 노사 갈등 여파에 시민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송년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 울산시가 사상 최...
유영재 2015년 12월 23일 -

이동우 예비후보, 시립미술관 이전 반대
내년 총선 중구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이동우 예비후보가 오늘(12\/23) 기자회견을 갖고 이전 논란을 빚고 있는 시립미술관은 울산초등학교 인근에 예정대로 건립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우 예비후보는 당초 이 곳이 시립미술관 후보지로 선정된 것은 낙후된 중구 원도심 재생이 큰 이유였다며 행정의 신뢰...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동구지역 야권 총선 출마 선언 잇따라
내년 4.13 총선에 동구 선거구에 출마하겠다는 야권 후보들의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김종훈 전 동구청장은 오늘(12\/23)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 진보정치 세력의 대단결과 대통합을 통해 새로운 동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수영 새정치민주연합 동...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현대차*현대중 노사 임단협 막판 절충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12\/23) 임단협 연내 타결을 위해 집중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임금피크제처럼 이견이 큰 안건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 협의하고, 임금과 관련된 항목을 우선 타결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도 임금과 처우개선, 성과금과 격려금 지급 방식 등을 놓고 ...
최지호 2015년 12월 23일 -

연말 맞아 각계 각층 성금 기탁 잇따라
연말을 맞아 각계각층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부품인 솔더볼을 생산하는 덕산하이메탈은 오늘(12\/23) 울산시청을 방문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또 이마트 울산점은 담요 250장과 이불 250개, 매트리스 30개, 내복 400벌 등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울산개미봉사회도 구두를 닦아 모...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