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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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청렴도 '미흡'
울산시교육청의 청렴도가 중·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울산교육청의 종합 청렴도는 7.23점으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2위를 차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외부청렴도·정책고객평가가 3등급 보통으로, 내부청렴도가 5등급 매우 미흡으로 ...
서하경 2015년 12월 09일 -

울산항 진입도로 '예타' 대상사업 선정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핵심요소인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올초 울산대교 개통과 함께 울산 신항 건설과,그리고 동북아 오일허브사업과 관련한 안정적인 물류수송을 위해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진입도...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시립도서관 다음주 착공…2018년 초 개관
울산 시립도서관 건립공사가 지난 2천 9년 시립도서관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한 지 6년만에 다음주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조달청과 울산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자인 한양이 이번주 계약을 마치고, 다음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여천동 옛 여천위생처리장에 들어서는 시립도서관은 3만 2천㎡의 부지에 지하 1층,...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경제브리핑-->수주목표 크게 밑돌 듯
◀ANC▶ 국내 조선업계가 경기 불황 등으로 올해 수주 목표를 채우지 못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수소연료 전지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업계에 따르면 올해 조선 빅3의 수주 목표는 471억 달러였으나 올해 11월까지 수주 실적은 261억 달러에 불과하...
2015년 12월 09일 -

스탠딩\/연속(1) 중국 자동차, 대륙의 역습
◀ANC▶ 중국 자동차, 대륙의 역습 연속기획 첫번째 순서입니다. 짝퉁 또는 대륙의 실수라고 놀림 받던 중국 자동차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수 시장을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으며, 한국 틈새 시장까지 파고 들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3억 인구의 메가마켓 중국...
유영재 2015년 12월 09일 -

예비\/ CCTV 폭증..관제인력 '제자리'
◀ANC▶ 범죄 예방을 위해 매년 울산지역 CCTV가 늘어나고 있지만 관제요원 수는 그대로입니다. 운영주체인 구군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충원을 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성 2명이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겨봅니다. 담배를 꺼내물고,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
이용주 2015년 12월 09일 -

무역의 날 기념행사..29개 업체 수출탑 수상
제 52회 무역의 날 울산지역 기념행사가 오늘(12\/9)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수출증대로 국가 경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 43명과 유공자가 정부포상을, 수출업체 3개사와 개인 7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습니다. (받았습니다.) 또 수출 7천만 달러를 달성한 한...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2심 판결에 '불복'
현대자동차 노조는 사실상 사측의 승소로 판결 난 '통상임금 소송' 2심 선고에 불복해 상고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서울고법이 상여금은 통상임금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인정하면서도 상여금 지급세칙상 지급제외자 규정을 들어 어정쩡한 판단을 내렸다\"며 \"통상임금 인정 증거를 추가로 확보해 제시할 예정이라...
2015년 12월 09일 -

교섭 재개..해 넘기나?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노조 선거로 중단됐던 올해 임금협상을 재개한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다음 주쯤 교섭이 예정돼 있습니다. 사측과 새 노조와의 재상견례 결과에 따라 올해 교섭이 해를 넘길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가 ...
서하경 2015년 12월 09일 -

복권*갑질논란..변수 '수두룩'
◀ANC▶ 내년 4월 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직 구청장들이 대거 복권돼 내년총선 출마 의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갑질논란'에 휩싸인 박대동 의원의 공식 해명에도 불구하고 야권과 시민단체는 총선 쟁점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피선거권을 회복한 전직 구청장 가운...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