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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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D 프린팅*미래 자동차산업 기대
울산의 3D 프린팅 산업과 친환경 자동차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최근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친환경 자동차부품 연구개발과 차세대 조선·에너지 부품 제조공정 연구센터 구축 등 3D 프린팅 관련 사업에 83억 원이 반영돼 울산이 거점도시로 육성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도시...
조창래 2015년 12월 06일 -

학원 단속률 36%에 그쳐..점검 늘려야
최근들어 학원들의 1대 1 고액 과외 등이 성행하고 있지만 교육청의 단속 실적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창이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2천800여개 학원 가운데 교육청이 단 한번이라도 점검한 곳은 천여 곳으로 전체의 36%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점검에서는 전체의 11%인 116개 학원...
조창래 2015년 12월 06일 -

정자항에서 낫돌고래 그물에 걸려
오늘(12\/6) 오전 10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19km 해상에서 7.9t급 연안자망어선 S호 선장 이모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죽어있는 낫돌고래를 발견했습니다. 이 낫돌고래는 길이 1.9m, 둘레 1.3m 크기입니다. 해경은 돌고래 몸에서 불법 포획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이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습니다.\/\/\/ (연...
2015년 12월 06일 -

여자 친구 몰래 GPS 설치한 회사원 벌금형
울산지법은 헤어진 여자 친구의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몰래 부착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9살 남성 김 모씨에 대해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헤어진 여자 친구의 차량 배기통 옆에 몰래 위치추적장치를 설치해 수시로 여자 친구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한 혐의로 기소됐...
유영재 2015년 12월 06일 -

\"공모교장제 재임기간 늘리는 편법 전락\"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 2천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공모교장제가 교장 재임기간을 연장하는 수단으로 잘못 활용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허 의원은 현재 울산지역에 공모교장이 임명된 학교는 전체의 23.6%인 52개 학교지만 교사가 공모교장으로 임용된 경우는 단 한건도 없다며, 공모교장제가 8년...
조창래 2015년 12월 06일 -

\"퇴직자 중심 시민안전협의체 만들어야\"
기업체에서 퇴직한 안전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민안전협의체를 구성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산업단지 안전사고 131건 가운데 30%인 37건이 울산에서 발생했다며, 실효성 있는 안전사고 예방책 마련을 위해 실무경험이 풍부한 퇴직 안전관리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 ...
조창래 2015년 12월 06일 -

제조업 \"경기 호전\" 비제조업 \"경기 악화\"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의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다소 호전되었으나 비제조업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제조업의 11월 업황 BSI는 72로 지난달보다 7포인트 상승했고, 12월에 대한 전망도 71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11월 업황 BSI가 지난달보다 6포인트 하락...
유희정 2015년 12월 06일 -

스탠딩\/일예비\/ 어린이집 CCTV 설치 분주
◀ANC▶ 그런가 하면 영유아보육법이 개정되면서 모든 어린이집이 다음달 중순까지 CCTV 설치를 마무리 해야 하는데요. 설치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어린이집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END▶ ◀VCR▶ 어린이집 원생들이 모두 귀가한 평일 오후. 교실마다 전동 드릴과 망치질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지...
이용주 2015년 12월 06일 -

일예비\/ 직장 어린이집 발등의 불
◀ANC▶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까지 직장 어린이집 설치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이행강제금이 부과되고 지자체는 불이익까지 받게 돼 , 공공기관들이 다급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울산지법 청사 3층에 개원한 어린이집입니다. 법원 직원들을 위한 어린이집이어서 업무시작과 마...
서하경 2015년 12월 06일 -

자원봉사 참여 1등 도시
◀ANC▶ 자원봉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울산시민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능기부와 기업체의 단체 봉사 등 자원봉사의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행정자치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울산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한 사람은 연인원 66만 2천 763명...
유희정 2015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