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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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원 명예퇴직 신청 내년엔 감소
최근 급격히 늘어났던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내년에는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내년 명예퇴직 수요를 조사한 결과 182명이 명예퇴직을 희망해, 지난해 262명보다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공무원연금 개혁 내용이 확정돼 교사들의 불안이 사라지면서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경제브리핑-->강도 높은 긴축경영
◀ANC▶ 최악의 경영 위기에 처한 현대중공업이 전 계열사가 동참하는 긴축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세관이 김장철 원산지 표시 위반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긴급 사장단회의를 통해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흑자가 날 때까지 긴축경영체제...
2015년 11월 23일 -

[투데이:울산] '백억원 탈세' 연루 혐의 증권사 고발
◀ANC▶ 경유를 수입해 유통시키면서 백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탈루한 업체가 울산시에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울산시는 한 유명 증권사가 이번 사업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는 지난해 9월 한 경유 수입업체와 유통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이 경유...
2015년 11월 23일 -

스탠딩\/ 해마다 '출제 오류' 논란
◀ANC▶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각종 자격증 시험을 두고 출제 오류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5일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인터넷 카페가 시끌시끌 합니다. 시험 ...
유영재 2015년 11월 23일 -

신축공사장 민원 빗발
◀ANC▶ 울산지역 곳곳에서 진행되는 터파기 공사로 인접 건물의 주민들이 소음과 균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제대로 된 협의도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아우성인데 관할구청은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 지 36년이 지난 중구의 한 아파트, 천장에 뚫...
이용주 2015년 11월 23일 -

심층\/구군 내년 살림>10%대 증액..남구만 3.5%
◀ANC▶ 울산 5개 구군 살림살이를 분석한 결과 남구를 제외한 4개 구.군은 내년도 당초예산을 올해보다 10% 이상 늘려잡았습니다. 개발 호재에 따른 세입 증가 때문인데, 조창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울산지역 5개 구군의 내년 예산안이 올해보다 모두 늘어았습니다. c.g) 중구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은...
조창래 2015년 11월 23일 -

울산도 애도물결..'광역시 승격' 감사
◀ANC▶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가 울산에도 마련돼 하루종일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은 울산의 광역시 승격이라는 선물을 준 거목이 쓰러졌다며, 고인의 명목을 빌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청과 5개 구.군에도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김기현 ...
이상욱 2015년 11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가 울산에도 설치돼 하루종일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개발 호재에 따른 세입 증가로 구*군의 내년 예산이 늘어났습니다. 구*군 살림살이 심층 분석했습니다. --------------------------------------- 신축 공사장 인접 건물의 주민들이 소음과 ...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울산 물가 10년 새 가장 많이 올라
울산의 지난 10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109.1로 10년 전에 비해 32%가 상승해 부산 31.6%, 서울 29.8% 등을 제치고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로 통하는 생활물가 지수는 10년 전에...
조창래 2015년 11월 23일 -

주차하던 탱크로리 배수로 추락(온산소방)
오늘(11\/23) 오전 6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 52살 이 모씨가 몰던 20t 탱크로리가 도로변 배수로에 빠졌습니다. 탱크 안에는 윤활유 제조원료인 베이스오일 1.6t이 실려 있었지만 누출되지 않았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급경사 도로에 주차를 하다 배수로에 빠진 것...
이용주 201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