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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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요즘 맑은 하늘 보기 참 어렵습니다. 어제는 한낮에도 어둑어둑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오늘도 울산은 하늘표정 흐립니다. 아침까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오랜만에 햇살 드러나겠습니다. 기온도 오르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1도로 시작하고 있고, ...
이상욱 2015년 11월 20일 -

교육청 200여개 위원회 절반이상이 내부인
울산시 교육청과 산하기관에 200여개가 넘는 각종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지만 위원의 절반이상이 교직원 등 내부인으로 구성돼 있어 객관성과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허령 의원은 교육청 산하 각종 위원회를 교육청 내부직원들이 차지하고 있고, 전문직종 위원의 구성비율...
조창래 2015년 11월 20일 -

각급 학교 LED 조명등 교체 목표 힘들 듯
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2천20년까지 각급 학교의 조명등을 모두 LED로 교체한다고 밝혔지만 예산 확보가 여의치 않아 기한 내 교체가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각급 학교의 전체 조명 등 28만여 개 가운데 LED조명은 14%인 4만여 개에 불과...
조창래 2015년 11월 20일 -

정주영 탄생 100주년 공동강연회 내일(오늘) 개최
울산박물관은 내일(11\/20) 울산대학교에서 '불굴의 도전, 아산 정주영'을 주제로 정주영 회장 탄생 100주년 공동강연회를 개최합니다. 내일 강연회에서는 울산대학교 김해룡 교수, 정진홍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아산 정주영 회장의 도전과 리더쉽에 대한 주제발표를 합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오는 25일부터 내년 2월 14...
서하경 2015년 11월 20일 -

신불산 등산객 1명 부상..헬기로 구조
오늘(11\/19)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칼바위 인근에서 머리를 다친 등산객 60살 최모 씨가 헬기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20명이 넘는 등산객이 함께 산행을 하다 최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실족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추후,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5년 11월 20일 -

(부산)유료도로, 시민이 '봉'인가?
◀ANC▶ 전국에서 유료도로가 가장 많은 곳이 부산이죠. 민간자본으로 도로를 지으면서 통행료를 걷도록 해줬기 때문인데요, 수요예측 실패로 통행료는 통행료대로 내면서 시민 세금으로 적자 보전까지 하는데 대해 시의회에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 9월 1일부터 통행요금이 오른 ...
2015년 11월 20일 -

경영위기 국내 조선사 수주잔량 '세계 톱5'
국내 대형 조서사들이 사상 최악의 적자로 경영 위기에 빠진 가운데 수주잔량 규모는 아직 세계 1위에서 5위까지를 모두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수주 잔량에서 대우조선해양이 131척에 843만 CGT로 1위를, 현대중공업이 111척에 528만 CGT로 2위를 차...
최지호 2015년 11월 20일 -

오늘 낮 최고 17도..해안지역 빗방울
울산지방은 오늘(11\/20) 오후부터 차츰 맑아지겠으며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오늘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먼 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2미터의 물결이 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은 17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1월 20일 -

신생 항운노조 역부족..독점구도 균열
울산항에 잇따라 설립된 신생 항운노조가 일감 확보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반면 독점 구도를 깰 조짐도 보이고 있어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항만업계에 따르면 조합원 17명이 가입된 온산항운노조는 지난 두달 동안 물류운송 회사와 교섭을 진행했지만 계약 성사에 실패한 상태이며, 조합원 3명의 온산항만운송노조는...
유영재 2015년 11월 19일 -

안전사고 위장*업무방해 전 노조간부 검찰 송치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9) 단순사고를 안전사고로 꾸며 생산라인을 멈춘 혐의로 구속된 전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A씨와 불구속 입건된 B씨 등 5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3일 현대차 1공장에서 공구거치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안전사고로 꾸미기 위해 허위 진단서...
최지호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