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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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잇따라
경동도시가스 임직원이 오늘(12\/30) 오후 울산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7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2천 1년부터 현재까지 6억 8천 900만 원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어 주식회사 효성 용연공장과 강원철강 임직원도 시장실을 찾아 각각 2천만원씩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현대중*현대차 2015 임단협 조인식 열려
마라톤 협상 끝에 임금과 단체협약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30) 오전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을 달성하는 2016년을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도 오늘 오후 울산공장에서 조인식을 열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자...
최지호 2015년 12월 30일 -

울산시 하반기 합동퇴임식 6명 퇴임
울산시의 올 하반기 합동퇴임식이 오늘(12\/30)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퇴임자와 가족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퇴임식에는 김지천 의회사무처장과 이진벽 환경녹지국장, 이유우 복지여성국장 등 6명이 참석해 감사패를 받고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구.군에서는 모두 24명이 올 연말...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울산시, 행자부 지방재정분석 결과 ‘최우수’
울산시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5년 지방재정분석 결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5억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재정건전성 분야와 재정효율성 분야에서 각각 ‘가’등급 총점 868점을 받아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에도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울산시, 새해 달라지는 시정 57건 발표
울산시는 2016년 새해에 바뀌는 시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달라지는 시정' 57건을 발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경제분야가 23건으로 가장 많고, 복지여성 13건, 환경 복지 6건, 안전 5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지난 15년간의 숙원이던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내년 상반기중 승격 개청하고, 기업 지원과 ...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건조주의보 사흘째..낮 최고 10.5도
오늘(12\/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5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날인 내일(12\/31)도 맑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2월 30일 -

날씨
1) 올해의 마지막날을 앞두고 있는 오늘도 여전히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추위는 어제보다는 덜한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영하 2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조금 낮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은 현재 대체로 맑은 하늘 펼쳐져있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기...
2015년 12월 30일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 탄력…투자심사 통과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 사업이 교육부의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018년 옛 울산동중학교 부지에 458억원의 예산을 들여 학생들의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위...
서하경 2015년 12월 30일 -

‘문화가 있는 날’ 내일(오늘) 행사 풍성
울산시는 내일(12\/30) '문화가 있는 날'에 영화상영과 야간개관,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영화관은 퇴근 시간대인 내일(12\/30)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상영 영화 1회에 한해 관람료를 5천원으로 할인합니다. 또 CK아트홀은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를 50% 할...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밤 사이 북구지역 화재 잇따라
오늘(12\/30) 새벽 0시 17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의 2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에앞서 어제 밤 9시50분쯤 북구 연암동의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40살 김모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라이터에 가스를 충전하다...
조창래 201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