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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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폭 다툼..가스총까지 동원해
◀ANC▶ 부산 도심에서 조직폭력배 간 집단 다툼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야구 방망이에 가스 총까지 들고 맞서면서, 하마터면 대형 패싸움으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부산 조직폭력배를 다룬 '영화 친구'입니다. 신 20세기파가 등장하는 이 영화의 실제 조직 폭력배들이 ...
2015년 12월 11일 -

(경남)통영 멸치 중국 첫 수출
◀ANC▶ 청정 남해 바다에서 잡은 통영 멸치가 중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한류 바람을 타고 우리 마른 멸치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VCR▶ 바다에서 건져올린 그물 속에서 멸치떼가 은빛 물결을 만들어냅니다. 파닥파닥 살아있는 멸치를 배에서 바로 가공해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멸치 가공공장에서는...
2015년 12월 11일 -

예결위 마무리..14일 본회의로 넘겨
울산시의회 예결특위가 울산시의 2016년도 당초예산 총요구액 3조2,343억여 억 중 세입예산은 원안가결하고, 세출예산은 37억여 원을 삭감해 오는 14일 본회의로 넘겼습니다. 예결특위는 당초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됐던 온산수질개선사업소의 생물반응조용 송풍기 예비기 설치 4억원 중 3억원, 복지인구정책과의 울산나...
2015년 12월 11일 -

오전까지 비..낮 최고 11도
어제부터 37mm의 비가 내린 울산지역은 오늘(12\/11) 오전까지 5mm가 더 내린 뒤 비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1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4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
2015년 12월 11일 -

KPX케미칼 노조, \"임금체계 개편 반대\" 파업
남구 매암동의 우레탄 소재 생산업체 KPX케미칼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12\/10)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지난달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을 거쳐 조합원 투표로 파업을 가결시킨 노조는 사측이 올해 300억원 흑자 전망에도 조합원에게 불리한 임금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KPX 케미칼 노조는 임금 5.1%...
이용주 2015년 12월 10일 -

원전 지역자원시설세, 안전*방재 위해 사용
내년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울주군 서생면 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호기에 부과되는 지역자원시설세를 원전 관련 안전·방재에 사용할 수 있도록 수입과 지출을 명확히 하는 울산시의 조례가 제정됩니다. 조례안은 원전에 부과되는 '지역자원시설세'를 원자력발전소 안전과 방재대책 관련된 사업에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
2015년 12월 10일 -

울·부 ‘2028 하계올림픽 공동유치’ 협의
울산과 부산시가 2028년 하계올림픽 공동 유치를 협의중인 가운데 울산시의 유치전 공식 참여는 내년말 부산시의 올림픽 기본계획 수립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부산시와의 올림픽 공동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등이 내년에 이루어질 부산시의 용역결과를 지켜본 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2015년 12월 10일 -

중소기업 임금, 대기업 대비 54%
울산지역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임금이 지역 대기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임금격차가 전국 평균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울산지역 대기업 근로자 1명 당 월 임금총액은 608만6천800원, 300인 미만 중소기업 근로자는 대기업의 54%인 328만7천8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대...
이용주 2015년 12월 10일 -

현대중, 2차 협력사 목소리 직접 듣는다
현대중공업이 1차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2차 협력사들을 잇따라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 해양플랜트, 엔진기계 등 각 사업의 구매담당 임원과 1차 협력사 대표 등 20여명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울산, 부산, 경주, 양산 등에 있는 2차 협력사를 차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임원진...
2015년 12월 10일 -

석유공사 노조 석대법 개청 촉구 성명
한국석유공사 노조가 석유제품의 제조와 혼합 허용을 골자로 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성명을 통해 법 개정의 지연으로 사업의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음은 물론 중소 탱크 터미널 업체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이어 \"석대법의 개정은 특정 지역 ...
201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