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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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2심 판결에 '불복'
현대자동차 노조는 사실상 사측의 승소로 판결 난 '통상임금 소송' 2심 선고에 불복해 상고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서울고법이 상여금은 통상임금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인정하면서도 상여금 지급세칙상 지급제외자 규정을 들어 어정쩡한 판단을 내렸다\"며 \"통상임금 인정 증거를 추가로 확보해 제시할 예정이라...
2015년 12월 09일 -

교섭 재개..해 넘기나?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노조 선거로 중단됐던 올해 임금협상을 재개한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다음 주쯤 교섭이 예정돼 있습니다. 사측과 새 노조와의 재상견례 결과에 따라 올해 교섭이 해를 넘길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가 ...
서하경 2015년 12월 09일 -

복권*갑질논란..변수 '수두룩'
◀ANC▶ 내년 4월 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직 구청장들이 대거 복권돼 내년총선 출마 의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갑질논란'에 휩싸인 박대동 의원의 공식 해명에도 불구하고 야권과 시민단체는 총선 쟁점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피선거권을 회복한 전직 구청장 가운...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전직 구청장들의 대거 복권과, 현역의원 갑질논란 등 내년 총선 변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새 노조 집행부와 교섭이 재게되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사 협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범죄 예방 CCTV는 늘고 있지만 관제요원 수는 ...
서하경 2015년 12월 09일 -

울산*부산 코레일 연계상품 출시
울산시는 부산시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등 3개 기관이 연계해 할인상품 등 광역관광상품을 출시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코레일의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이용객은 울산과 부산 시티투어버스를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일로'는 만 25세 이하 젊은이를 위해 코레일이 제공하는 ...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울산시 기금운용 우수 행자부 장관 표창
울산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5년 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에서 특·광역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통합관리기금 등 12개 기금을 운용하면서 개별기금의 여유자금을 통합 관리기금으로 조성해 사회기반시설에...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수소연료전지차 1천대 시대..기반구축 본격화
울산시가 충남과 손잡고 국내 최대의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20년까지 수소연료전지차 보급대수를 현재 8대에서 1천 대로 확대하고 한 곳 뿐인 수소 충전소도 12개 군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차 부품개발을 위해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
이상욱 2015년 12월 09일 -

"공공택지 분양" 속여 12억여 원 챙겨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계약도 안한 부동산을 미끼로 수십명에게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매업자 35살 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옥동에 사무실을 차린 뒤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개발 예정지를 매입했다며 최대 2배의 수익을 올려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21명으로부터 12억5천만원 상당을 받...
이용주 2015년 12월 09일 -

양계 비닐하우스에서 불..닭 10마리 폐사(동부경찰)
어제(12\/8) 오후 6시 40분쯤 동구 주전동의 한 양계농가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한 동을 태운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하우스에서 키우던 닭 1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근처에 설치된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추후 ...
이용주 2015년 12월 09일 -

주택가 전문 빈집털이 30대 검거(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주택가 빈집을 대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5일 남구 옥동의 한 빈집 방범창을 부수고 들어가 2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울산과 부산일대를 돌며 9개월 동안 33차례에 걸쳐 6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처분하지 못...
이용주 2015년 12월 09일